AI 핵심 요약
beta- NC는 2일 테일러를 어깨 불편으로 1군서 말소했다.
- 정밀 검진 결과 큰 이상은 없었고 복귀는 미정이다.
- 대체 선발은 원종해, 김준원이 1군에 등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NC의 외국인 투수 커티스 테일러가 어깨 불편으로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NC는 2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리는 KIA와의 2026 KBO리그 주중 3연전 두 번째 경기를 앞두고 테일러를 1군 엔트리에서 말소하고 우완 투수 김준원을 등록했다.

NC 관계자는 "테일러가 오른쪽 어깨 뒤쪽에 불편함을 느껴 엔트리에서 제외했다"라며 "병원에서 정밀 검진을 받았지만 특별한 이상은 발견되지 않았다"라고 설명했다.
큰 부상은 피했지만 테일러가 불편함을 완전히 떨쳐낸 뒤에야 복귀 시점을 결정할 전망이다. 테일러가 자리를 비우는 동안 원종해가 대체 선발로 나설 예정이다.
올 시즌 NC에 합류한 테일러는 23경기에 등판해 7승 6패, 평균자책점 4.78을 기록했다. 직전 등판이었던 지난달 30일 한화전에서는 5이닝 6피안타(1피홈런) 3사사구 5탈삼진 5실점으로 흔들렸다.
테일러 대신 1군에 합류한 김준원은 올 시즌 11경기에서 승리 없이 1패, 평균자책점 5.93을 기록하고 있다.
wcn050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