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동서발전이 2일 취약계층 주거개선 사업을 완료했다
- 동해시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32호 가구를 지원했다
- 도배·장판·창호·보일러를 교체해 환경을 개선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한국동서발전이 지역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신박한 에너지 정리 32호' 사업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신박한 에너지 정리'는 2021년 1호 가구에서 시작된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으로 사회적기업과 협력해 한국동서발전의 본사 및 사업소 인근 지역의 취약계층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달 28일과 31일 동해시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해 진행한 이번 사업의 대상 가구는 높은 실내 습도와 곰팡이 등으로 매우 열악한 주거 환경에 처해 있었다.
한국동서발전과 복지관 관계자들이 현장을 방문해 필요한 공사 범위를 점검하고 최종 지원을 결정했고 도배와 장판 교체, 노후 창호 및 보일러 교체 공사가 진행됐다.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이번 지원이 어려운 환경에 놓인 가정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순영 동해시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꼭 필요한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해 주신 한국동서발전 측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위기가정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필요한 자원과 연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