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포천문화관광재단이 10월 16일 포천반월아트홀서 콘서트를 연다.
- 송창식·정미조·함춘호밴드가 출연해 명곡을 선보인다.
- 포천시민 선예매는 9월 10일, 일반예매는 9월 14일 시작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의정부=뉴스핌] 안성진 기자 = 경기 포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0월 16일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가을엔 포크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재단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 중인 '2026 반월시즌' 공연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공연에는 한국 포크 음악을 대표하는 송창식, 정미조와 국내 정상급 기타리스트 함춘호가 이끄는 함춘호 밴드가 함께 무대에 올라 시대를 풍미한 명곡들을 고품격 라이브로 선보인다.
가수 남궁옥분은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나의 사랑 그대 곁으로'를 열창할 예정이다.
이중효 포천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깊어가는 가을, 세대를 넘어 사랑받아 온 음악으로 시민들이 함께 공감하고 추억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마음에 오래도록 남는 따뜻한 무대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가을엔 포크 콘서트' 관람료는 알(R)석 7만 원, 에스(S)석 5만 원, 에이(A)석 2만 원이다. 관람 연령은 7세 이상이다.
포천시민 대상 선예매는 9월 10일과 11일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 매표소에서 현장 판매로 진행된다.
포천시민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등록 거주지가 포천시로 확인되는 경우에 한함)을 지참해야 하며 선착순으로 1인 최대 4매까지 구매할 수 있다.
일반 예매는 9월 14일 오후 2시부터 포천문화관광재단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자세한 공연 정보는 포천문화관광재단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공연·예매 관련 문의는 포천문화관광재단 아트홀운영팀으로 하면 된다.
asj737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