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시가 1일 건양대병원서 레드서클 캠페인을 했다.
- 시민들은 혈압·혈당·콜레스테롤을 측정하고 상담받았다.
- 시는 전광판·SNS로 심뇌혈관질환 예방 홍보를 이어가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아 시민들이 자신의 혈압과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직접 확인하고 건강관리 방법을 상담받을 수 있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대전시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지원단과 함께 1일 건양대학교병원 신관 1층 로비에서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자기혈관 숫자알기'는 자신의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를 정확히 알고 꾸준히 관리해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자는 취지의 캠페인이다.
이날 행사에는 5개 자치구 보건소와 대전시 통합건강증진사업지원단, 충남대학교병원 심뇌혈관질환센터,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 및 대전서부지사, 대전·세종금연지원센터, 대전시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 등이 참여했다.
현장에서는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과 건강상담을 비롯해 뇌졸중·심근경색·고혈압·당뇨병 대처 요령 OX 퀴즈, 체성분 검사와 영양상담, 금연상담 및 폐활량 검사, 아토피·천식 상담 등이 진행됐다.
시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심뇌혈관질환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대전역 인근 대형 전광판과 건양대학교병원 전광판, 시 공식 SNS 등을 활용한 홍보도 이어갈 계획이다.
남시덕 대전시 의료건강국장은 "심뇌혈관질환은 평소 자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생활습관을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이 시민들이 자신의 혈압과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확인하고 혈관 건강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