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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예산안] 재생에너지 확대 2.8조 투입…전기차 보조금 3조 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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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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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는 1일 내년 예산안에 재생에너지 2조8000억원을 반영했다.
  • 전기차 등 무공해차 보조금은 올해보다 32% 늘린 3조원을 지원했다.
  • 에너지전환·녹색금융 늘려 탄소감축과 보급 확대를 추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일 국무회의서 '2027년 예산안' 의결
태양광 설치 1.8조 지원…두배 확대
전기차 보조금 43만대분…30% 증가
히트펌프 5배 확대…녹색금융 7447억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내년도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 2조8000억원을 투입한다.

또 전기차를 비롯한 무공해차 보조금도 올해보다 32% 늘어난 3조원을 지원한다.

정부는 1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7년 예산안'을 의결했다.

2027년도 정부 예산안 주요내용 [자료=기획예산처] 2026.09.01 dream@newspim.com

◆ 에너지전환 6.6조 투입…57% 급증

정부는 우선 에너지 대전환을 위해 올해(4조2000억원)보다 2조4000억원 늘어난 6조6000억원을 투입한다.

공장지붕·영농형 태양광 설치 등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 올해(9000억원)보다 두배 들어난 1조8000억원을 지원한다. 햇빛소득마을 확산(700곳→2200곳)도 차질없이 지원한다.

재생에너지 발전효율 향상 등 연구개발(R&D) 투자에도 2000억원을 투입한다. 민간의 에너지 전환 투자 부담 경감을 위해 햇빛소득 협동조합 보증 신설(249억원), 해상풍력 맞춤형 보증 확대(400억→600억원) 예산도 대폭 늘렸다.

2027년도 정부 예산안 주요내용 [자료=기획예산처] 2026.09.01 dream@newspim.com

◆ 전기차 보조금 30만대→43만대 확대

정부는 또 무탄소 에너지 수요를 견인하기 위해 3조8000억원을 투입한다. 올해(2조9000억원)보다 9000억원(31%)이나 증가한 것이다.

최근 수요 급증세를 고려해 무공해차 전환을 가속화하고, 전기차 보조금을 올해(30만대)보다 43% 늘어난 43만대분을 확보했다. 무공해차 보급지원 예산은 올해 2조3000억원에서 내년 3조원으로 30% 늘었다(그래프 참고).

또 단독주택, 복지시설 대상 히트펌프 보급을 5배 확대하고(157억원→635억원), 공동주택·산업단지 대규모 히트펌프 시범사업에도 284억원을 지원한다.

온실가스 감축 기여, 환경기술 사업화 등 녹색 기업에 융자·보증·펀드 공급을 위한 녹색금융 투자도 올해 5962억원에서 내년 7447억원으로 확대한다.

정부 관계자는 "에너지 대전환을 위해 태양광 및 햇빛소득마을 보급 확대하고 무탄소 에너지 수요를 적극 견인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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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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