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포천시 관제요원 4명이 28일 감사장을 받았다.
- 음주운전 의심 차량을 포착해 경찰 검거에 기여했다.
- 스마트안심센터는 AI 관제로 범죄 대응을 강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포천=뉴스핌] 안성진 기자 = 경기 포천시는 스마트안심센터 관제요원 4명이 음주운전 의심 차량을 신속히 포착해 경찰 검거에 기여한 공로로 포천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스마트안심센터 관제요원들이 범죄 취약 시간대 CCTV 관제 중 음주운전이 의심되는 차량을 발견한 뒤 즉시 추적과 감시에 들어가 차량의 이동 경로와 현장 상황을 경찰에 실시간으로 전달했다. 이를 토대로 출동한 경찰은 운전자를 현장에서 검거했다.
포천경찰서 관계자는 "관제센터의 신속한 모니터링과 경찰의 빠른 대응으로 사건을 해결했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업으로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포천시 관계자도 "앞으로 CCTV 집중관제를 강화하고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공고히 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포천시 스마트안심센터는 인공지능(AI) 영상분석 기술을 활용해 이상 상황을 자동 선별하고 관제요원이 즉시 확인해 경찰에 전파하는 체계를 운영 중이다. 이에 따라 검거 연계 건수는 2023년 1167건 중 940건(80.5%), 2024년 1325건 중 1124건(84.5%), 2025년 957건 중 867건(91.0%)으로 집계됐다.
asj737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