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AI프리뷰] 28일 잠실 두산-키움전, 두산 벤자민 대체 박신지와 두산에 약한 키움 안우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두산과 키움이 28일 잠실에서 맞붙었다.
  • 두산 박신지와 키움 안우진이 선발로 나섰다.
  • 두산은 전력 우위, 키움은 안우진이 변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해당 경기를 예상, 분석한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잠실=뉴스핌] 유다연 기자=2026 KBO 리그 두산 베어스 vs 키움 히어로즈 잠실 경기 분석 (8월 28일)

8월 28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리그 5위 두산 베어스와 10위 키움 히어로즈가 맞대결을 펼친다. 선발 투수는 두산 박신지, 키움 안우진으로 예고됐다. 두산은 최근 10경기에서 4승 6패에 2연패, 키움은 2승 1무 7패에 2연패로 양 팀 모두 분위기 반전이 필요한 상황이다. 시즌 상대전적에서는 두산이 7승 4패로 앞서 있다.

[서울=뉴스핌] 두산 박신지가 28일 잠실 키움전에서 선발로 나선다. [사진=두산 베어스] 2026.08.28 willowdy@newspim.com

◆팀 현황

-두산 베어스 (59승 4무 52패, 5위)

두산은 최근 10경기에서 4승 6패를 기록하며 다소 주춤하고 있다. KT와의 수원 원정 3연전 첫 경기를 3-1로 잡았지만 이후 두 경기를 모두 4-5로 내줬다. 특히 27일에는 8회 양의지의 시즌 19호 3점홈런으로 역전했지만 연장 11회 장진혁에게 끝내기 홈런을 허용하며 패했다.

현재 5위를 지키고 있지만 상위권과 격차를 줄이기 위해서는 최하위 키움과의 홈경기에서 승리를 확보할 필요가 있다. 올 시즌 키움을 상대로 7승 4패로 앞서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다. 다만 시즌 첫 선발 등판에 나서는 박신지가 얼마나 긴 이닝을 버텨줄지가 관건이다.

-키움 히어로즈 (42승 3무 74패, 10위)

키움은 최근 10경기에서 2승 1무 7패로 부진하다. KIA를 상대로 연승을 거두며 반등하는 듯했지만 삼성과의 홈 3연전에서 3-3 무승부에 이어 2-12, 2-15로 대패했다. 최근 두 경기에서만 27점을 허용하며 마운드가 크게 흔들렸다.

다만 이번 경기에는 안우진이 선발로 나선다. 직전 KIA전에서 좋은 투구를 펼치며 시즌 3승째를 거둔 만큼 키움 입장에서는 안우진이 최대한 긴 이닝을 책임지고 최근 불안한 불펜의 부담을 줄여주는 것이 중요하다.

◆선발 투수 분석

두산 선발: 박신지 (우투)

박신지는 올 시즌 18경기에 등판해 별다른 성적없이 평균자책점 5.90을 기록 중이다. 대부분 불펜으로 마운드에 올랐으며 이번 경기가 올 시즌 첫 선발 등판이다.

키움을 상대로는 3경기에 등판해 평균자책점 8.10으로 좋지 않았다.

평가: 시즌 첫 선발이라는 점이 가장 큰 변수다. 긴 이닝을 소화한 경험이 부족한 만큼 초반 투구 수와 제구 관리가 중요하다. 키움전 상대성도 좋지 않아 4~5이닝을 최소 실점으로 버텨준다면 두산으로서는 성공적인 선발 운영이 될 수 있다.

키움 선발: 안우진 (우투)

안우진은 올 시즌 18경기에서 3승 6패, 평균자책점 3.39를 기록 중이다. 시즌 전체적으로 안정적인 투구를 이어가고 있지만 두산을 상대로는 2경기에 등판해 1승 1패, 평균자책점 7.88로 크게 고전했다.

평가: 선발 경험과 시즌 전체 성적에서는 박신지보다 확실히 앞선다. 다만 두산전에서 유독 실점이 많았다는 점은 불안 요소다. 최근 좋은 구위를 유지하면서 두산전 약세를 극복할 수 있을지가 핵심이다.

[서울=뉴스핌] 키움의 안우진이 11일 고척 LG전에 선발 투수로 나선다. [사진 = 키움 히어로즈] 2026.08.11 wcn05002@newspim.com

◆주요 변수

박신지의 시즌 첫 선발 vs 안우진의 두산전 약세

박신지는 올 시즌 처음으로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불펜과 선발은 경기 준비와 투구 패턴에서 차이가 큰 만큼 얼마나 빠르게 적응하느냐가 중요하다. 두산은 박신지가 긴 이닝을 책임지기 어렵다고 판단할 경우 조기에 불펜을 투입하는 운영도 준비해야 한다.

안우진은 시즌 평균자책점 3.39로 안정적이지만 두산전에서는 평균자책점 7.88로 좋지 않았다. 두산 타선이 과거 맞대결에서 안우진을 효과적으로 공략했던 흐름을 다시 이어갈 수 있을지가 중요하다.

키움 마운드의 최근 불안 vs 두산의 연패 탈출 의지

키움은 최근 삼성과의 두 경기에서 각각 12점과 15점을 허용했다. 안우진이 호투하더라도 경기 후반 불펜이 다시 흔들린다면 승리를 장담하기 어렵다. 안우진이 가능한 많은 이닝을 책임지는 것이 중요하다.

두산은 KT전에서 이틀 연속 4-5로 패하며 2연패에 빠졌다. 특히 직전 경기는 연장 끝내기 패배였던 만큼 분위기 반전이 필요하다. 홈으로 돌아와 최하위 키움을 상대하는 이번 경기에서 타선이 초반부터 안우진을 공략해야 한다.

양 팀 시즌 상대 전적

올 시즌 상대전적에서는 두산이 7승 4패로 키움에 앞서 있다. 전체적인 팀 전력과 상대전적에서는 두산이 우위지만 선발 매치업에서는 안우진이 앞서는 만큼 경기 초반 흐름이 중요하다.

⚾ 종합 전망

이번 경기는 두산의 전체적인 팀 전력과 키움의 선발 우위가 맞붙는 경기다. 박신지는 올 시즌 별다른 성적 없이 평균자책점 5.90을 기록하고 있으며 시즌 첫 선발 등판에 나선다. 키움을 상대로도 평균자책점 8.10으로 좋지 않았다. 

반면 안우진은 3승 6패, 평균자책점 3.39로 시즌 전체 성적에서는 안정적이다. 다만 두산전에서는 1승 1패, 평균자책점 7.88로 약점을 드러냈다는 점이 변수다.

종합적으로는 선발 매치업에서는 안우진을 앞세운 키움이 우위지만, 팀 전력과 시즌 상대전적, 홈 이점에서는 두산이 앞서는 경기로 전망된다. 박신지가 시즌 첫 선발에서 예상 이상의 안정감을 보여준다면 두산이 경기 후반 전력 차를 활용할 가능성이 높다.

반대로 안우진이 두산전 약세를 극복하고 긴 이닝을 책임진다면 키움도 충분히 연패 탈출을 노릴 수 있다. 결국 박신지의 선발 적응 여부와 안우진의 두산전 약세 극복이 승부를 가를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예측한 경기 분석 [명령어 : 8월 28일 잠실 두산-키움 경기를 분석해줘=CHAT GPT] 

willowd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달러값 떨어지자 '사자' 몰렸다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달러/원 환율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으로 지난달 거주자외화예금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도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2026년 7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 잔액은 1283억4000만달러로 전월 말보다 150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잔액 기준 역대 최대치로 지난해 12월 기록한 종전 최고치인 1194억3000만달러를 7개월 만에 넘어섰다. 월간 증가폭도 지난해 12월 158억8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컸다. [자료=한국은행] 거주자외화예금은 내국인과 국내 기업, 국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국내에 진출한 외국기업 등이 국내 은행에 예치한 외화예금을 말한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달러화예금은 1089억2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11억2000만달러 증가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 잔액이 1000억달러를 넘어선 것은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처음이다. 전체 거주자외화예금의 84.9%를 차지했다. 달러/원 환율이 지난 6월 말 1549.4원에서 7월 말 1424.0원으로 한 달 새 125.4원 떨어지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이다. 대기업의 경상대금 수취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고객예탁금 유입도 달러화예금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유로화와 엔화예금도 증가했다. 유로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경상대금 수취 등으로 전월보다 22억2000만달러 늘어난 80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엔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배당금 지급 목적 예치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유입 등으로 15억달러 증가한 86억1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위안화예금은 전월보다 2000만달러 증가한 12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영국 파운드화와 호주 달러화 등이 포함된 기타통화 예금은 14억6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예금 주체별로는 기업예금과 개인예금이 모두 늘었다. 기업예금 잔액은 전월보다 135억7000만달러 증가한 1125억6000만달러로 전체 외화예금의 87.7%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기업의 달러화예금은 전월보다 101억1000만달러 늘어난 956억9000만달러로 집계됐다. 개인예금은 157억7000만달러로 한 달 새 14억4000만달러 증가했다. 개인이 보유한 달러화예금도 10억1000만달러 늘어난 132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은행별로는 국내은행의 외화예금 잔액이 1023억9000만달러로 전월보다 96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외국은행 국내지점은 259억5000만달러로 54억달러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oyn2@newspim.com 2026-08-28 12:00
사진
'헌법재판관 미임명' 한덕수 5년 구형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내란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을 저지할 목적으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28일 직무유기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와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김주현 전 대통령실 민정수석·이원모 전 공직기강비서관의 결심 공판을 열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사진=뉴스핌 DB] 한 전 총리는 윤 전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됐던 지난 2024년 12월 대통령 권한대행을 역임하며 국회가 추천한 헌법재판관 후보자 3인(마은혁·정계선·조한창)을 의도적으로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마은혁 재판관이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채택되자 그가 진보 성향 판사 모임인 우리법연구회 회원인 점, 판사 임관 전 운동권 조직과 진보 정당에서 활동했던 점 등이 대두되며 보수 진영의 비판이 이어졌다. 특검은 한 전 총리가 이런 상황을 참작해 윤 전 대통령의 탄핵 인용 결정을 저지하려는 목적으로 마 재판관의 임명을 104일간 미루고, 마용주 대법관 임명도 3개월 넘게 미뤘다고 본다. 또 지난해 4월 적법한 인사 검증을 거치지 않고 윤 전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함상훈·이완규 후보자를 헌법재판관 후보로 지명했다는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도 있다.  특검 측은 최종 구형을 통해 "피고인들은 국회가 선출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아 헌법재판소의 정상적인 구성을 방해하고 국회 동의까지 모두 마친 대법관마저 임명하지 않아 사법부의 정상적인 구성까지 지연시켰다"며 "그 결과는 국정과 헌법기관의 마비였다"고 밝혔다. 이어 "공무원이 행사하는 권한은 본래 공무원 자신의 것이 아니라 국민의 것이다. 그런데 이 사건 피고인들은 권한을 위임한 국민을 배신했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이들의 행위로) 국민이 국가기관의 공식적인 절차를 믿을 수 있다는 신뢰, 그리고 최고위 공직자가 국민 앞에서 하는 말을 믿을 수 있다는 최소한의 신뢰까지 훼손됐다"고 짚었다. 특검 측은 "불의한 권력 앞에서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보다 헌법과 양심을 지키는 것이 공직자의 의무라는 것을, 국민이 맡긴 권한을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사용했을 때는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이 판결을 통해 분명하게 남겨 주시기 바란다"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날 특검은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 전 비서실장과 김 전 민정수석은 모두 징역 4년을, 이 전 비서관에게는 징역 3년을 구형했다. 100wins@newspim.com 2026-08-28 13:5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