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충북교육청은 28일 2026년도 제2회 검정고시 합격자를 발표했다.
- 933명이 합격해 합격률 82.49%를 기록했다.
- 고졸 합격률이 81.88%로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교육청은 28일 2026년도 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합격자를 발표했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검정고시에는 1295명이 지원해 1131명이 응시했다.

이 가운데 933명이 합격해 82.49%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시험별 합격률은 초졸 83.78%(31명), 중졸 85.39%(152명), 고졸 81.88%(750명)로 집계됐다.
전체 합격률은 올해 1회 검정고시(79.12%)보다 3.37%포인트 상승했다.
특히 고졸 합격률은 4.64%포인트 올라 상승 폭이 가장 컸다. 60대 이상 합격자는 초졸 9명, 중졸 27명, 고졸 52명 등 88명으로 전체 합격자의 9.43%를 차지했다.
최고령 합격자는 고졸 한모(79·여)씨였으며 최연소 합격자는 고졸 김모(12)군 등이었다. 최고득점자는 중졸 민모(14)양과 고졸 김모(12)군 등 7명이 평균 100점을 기록했다.
합격 여부는 충북도교육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교육청은 오는 9월 8일 고령 합격자를 대상으로 합격증서 수여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