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25일 오후 인천 서해구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 25명이 긴급대피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5분쯤 인천시 서해구 신현동 13층짜리 아파트 13층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아파트 주민 25명이 대피했으며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소방관 50여명과 펌프차 등 장비 20여대를 동원해 오후 7시 56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hjk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