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시교육청이 25일 연구회 4팀을 지원했다.
- 맞춤형 컨설팅으로 급식·식생활교육을 보완했다.
- 우수 연구성과는 학교 현장에 확산하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시교육청이 영양교사와 영양사의 현장 연구를 학교급식과 식생활교육에 실제로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연구회별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연구 결과를 교육자료와 운영 모델로 구체화하고 우수 성과는 다른 학교로 확산할 계획이다.

25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학교급식 및 영양·식생활교육 연구회' 4개 팀을 운영하고 연구 진행 상황과 결과물을 점검하는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한다.
이번 연구회는 영양교사 2인 배치 학교의 효율적인 급식 운영 방안과 사계절 제철음식을 활용한 식생활교육, 역사와 지역 특산물을 연계한 케이푸드(K-Food) 헤리티지 식생활교육, 대전 맞춤형 영양교육 체험자료 개발 등을 주제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컨설팅에서는 연구회별 진행 상황과 개발 자료를 점검하고 연구 결과가 학교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교육자료와 운영 모델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연구 주제와 특성에 맞춰 보완 방향을 제시한다.
시교육청은 연구회 활동을 통해 발굴한 성과를 공유하고 학교가 실제 교육과 급식 운영에 활용할 수 있도록 확산할 계획이다.
오석진 교육감은 "영양교사와 영양사의 현장 경험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한 연구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져 학교급식 발전에 기여하기를 바란다"며 "우수한 연구성과가 학교 현장에 널리 활용될 수 있도록 연구회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