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해남군이 21일 송지면서 이장단 아동권리 교육을 했다
- 교육은 생존권·보호권·발달권·참여권을 설명했다
- 군은 지역 리더 대상 교육을 계속 확대하겠다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해남=뉴스핌] 김현 기자 = 전남광주특별시 해남군이 최근 송지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이장단을 대상으로 아동 권리 교육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교육에서는 국제연합(UN) 아동권리협약의 4대 기본권인 생존권·보호권·발달권·참여권의 의미와 중요성을 설명했다.
특히 사례를 중심으로 위기 아동을 발견하는 방법과 이장단의 역할을 다뤄 참여를 이끌어 냈다.

한 이장은 "'평소 무심코 지나쳤던 마을 아이들의 상황을 다시 돌아보는 계기가 됐다'며 '마을의 어른으로서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이장 등 지역사회 리더와 전 직원을 대상으로 맞춤형 아동권리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모든 주민이 아동권리 보호에 동참하는 해남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남군은 아동친화도시 조성 관련 조례 제정, 전담 부서 신설, 아동친화도시 실태 표준조사, 아동친화도시 4개년 중점 사업 발굴, 아동권리 교육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을 예정이다.
Khyeon042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