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익산시가 21일 4대 종교 연계 체류형 관광을 선보였다.
- 24일부터 가을 여행객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 10월 금·토 5회 운영하며 참가비는 5만원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0월 2~31일 매주 금·토요일 총 5회 운영, 1박2일 일정
[익산=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익산시가 지역의 4대 종교 문화유산과 주요 관광지를 연계한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을 통해 가을 여행객 맞이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성지혜윰길 : 다이로운 익산여행'은 원불교·불교·기독교·천주교 등 익산의 4대 종교 유산과 주요 관광자원을 연결한 1박2일 여행 프로그램이다.

익산시는 오는 24일부터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2026년 하반기 성지혜윰길 : 다이로운 익산여행'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하반기 일정은 10월 2일부터 31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총 5회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익산역에서 출발해 원불교 익산성지, 아가페정원, 황등석산 전망대, 심곡사, 두동교회 구본당, 여산 숲정이 순교성지, 미륵사지, 보석박물관 등을 둘러본다.
특히 원불교 익산성지를 비롯해 보물 금동불감 등이 출토된 심곡사, 'ㄱ'자 형태의 독특한 건축양식을 간직한 두동교회 구본당, 천주교 신자들의 순교 역사를 간직한 여산 숲정이 순교성지 등을 전문 해설과 함께 살펴볼 예정이다.
종교문화유산 외에도 아가페정원과 황등석산 전망대, 미륵사지, 보석박물관 등을 방문해 익산의 자연과 역사·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명상과 차담 등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해 여행객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을 쉬어가는 시간도 제공한다.
참가비는 1인당 5만원이며 자세한 사항은 익산시 누리집 또는 문화관광산업과(063-859-528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