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박지훈이 내달 12일 서울서 앙코르 콘서트를 연다.
- 멤버십 선예매서 양일 공연 티켓이 전석 매진됐다.
- 박지훈은 특별 무대와 새 세트리스트를 준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의 앙코르 콘서트가 선예매부터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박지훈은 내달 12일과 13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26 박지훈 아시아 팬콘 '리플렉트(RE:FLECT)' 앙코르 인 서울'을 개최한다.

지난 18일 멤버십 선예매가 진행된 가운데 양일 공연 티켓이 빠르게 매진됐다. 박지훈을 향한 팬들의 높은 관심이 티켓 판매로 이어지면서 남다른 티켓 파워를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박지훈은 뜨거운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다채로운 무대와 코너를 준비하고 있다. 공연장을 가득 채울 관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풍성한 무대는 물론, 평소 쉽게 만나볼 수 없었던 세트리스트를 통해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지난 5월 팬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된 팬콘 '리플렉트'의 앙코르 공연이다. 당시 공연장을 찾지 못했던 팬들과 더 많은 관객들과 함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인 만큼 더욱 풍성해진 무대가 기대된다.
박지훈은 앞서 도쿄와 서울을 시작으로 쿠알라룸푸르, 호치민, 하노이, 홍콩, 타이베이, 방콕, 싱가포르, 마카오 등에서 아시아 팬콘 투어를 진행하며 글로벌 팬들과 만났다. 오는 29일에는 자카르타 공연을 앞두고 있으며, 이후 서울 앙코르 공연으로 투어 열기를 이어간다.
한편 '2026 박지훈 아시아 팬콘 '리플렉트' 앙코르 인 서울' 일반 예매는 19일 오후 8시 온라인 예매처 티켓링크를 통해 오픈된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