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영화 ‘철들 무렵’이 오는 9월 극장 개봉한다.
- 정승오 감독 신작으로 기주봉·하윤경이 출연했다.
- 부산국제영화제 등서 수상·초청되며 주목받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정동진독립영화제 '땡그랑동전상' 등 국내외 영화제 잇단 초청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영화 '철들 무렵'이 오는 9월 극장 개봉한다고 18일 밝혔다.

'철들 무렵'은 몸과 돈, 꿈까지 서로에게 저당 잡힌 채 살아가는 세 사람의 이야기를 그린 가족극이다. 영화 '이장'을 연출한 정승오 감독의 신작으로 기주봉, 하윤경, 양말복 등이 출연한다.
정식 개봉에 앞서 국내외 영화제를 통해 관객들과 먼저 만났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한국영화감독조합 플러스엠상과 송원 시민평론가상을 받으며 2관왕에 올랐다.
제28회 정동진독립영화제에서는 관객 투표를 통해 선정되는 땡그랑동전상을 수상했다.
이 밖에도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와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제14회 무주산골영화제, 제2회 남도영화제 시즌2 광양, 제9회 제주혼듸독립영화제, 제21회 파리한국영화제 등에 잇달아 초청됐다.
'철들 무렵'은 영화제 상영을 거쳐 오는 9월 극장에서 정식 개봉한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