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올가홀푸드가 14일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 유기농 올리브오일·햅쌀·한우 등으로 구성했다.
- 9월 3일까지 최대 40% 할인 혜택을 제공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올가홀푸드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3일까지 추석 선물세트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유기농 올리브오일부터 국산 유기농 햅쌀, 무항생제 한우·참송이 세트, 부담 없이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스낵류까지 폭넓게 구성했다.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선물세트'는 피쿠알과 아르베키나 품종의 유기농 올리브를 각각 단일 품종으로 사용한 오일 2병으로 구성했다. 수확 후 2시간 이내 냉압착하고 항공 직송으로 수입해 산지의 신선함을 살렸다.
'유기농 햅쌀 선물세트'는 전남 진도에서 화학비료와 농약 없이 재배한 조생종 '조명' 품종을 엄선했다. '무항생제 1+ 한우 참송이 페어링 세트'는 무항생제 인증 1+등급 한우와 참송이 버섯을 함께 구성해 명절 식탁에 바로 활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그래놀라·견과 혼합 세트, 프랑스 전통 과자를 재해석한 샌드웨이퍼 3종, 쌀로 반죽한 우리쌀 전병 3종, 국산 통밀 크리스피 크래커 3종 등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간식 선물세트도 다채롭게 마련했다.
사전 예약 기간 동안 선물세트 구매 시 최대 40%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올가홀푸드 조태현 상품본부장은 "추석을 맞아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할 수 있도록 올가만의 프리미엄 가치를 담아 폭넓은 구성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