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성시가 12일 축산냄새 저감 협의체 회의를 열었다
- 축사 이전 보상과 스마트 무창축사 전환 등을 논의했다
- 시는 악취 민원 줄이고 상생하는 축산환경 조성에 나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가 고질적인 축산 악취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먹거리통합지원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안성시 축산냄새 저감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12일 시에 따르면 안성시 축산냄새 저감 협의체는 축산냄새 저감 협의체는 지속 가능한 축산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구성된 민관협력 기구로 안성시 부시장이 위원장을 맡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안성시 축산정책의 중장기 추진 방향▲가축사육 및 악취 민원 발생 현황▲2026년 주요 축산냄새 저감사업 추진실적 등이 상세히 공유됐다.
시가 추진 중인 주요 핵심 사업은 ▲양돈농가 그룹화를 통한 스마트 무창축사 전환 지원▲강화된 냄새저감 시설기준 적용▲악취 취약 지역 축사 이전 보상금 지급▲축산냄새 ICT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등이 있다.
특히 시는 이를 통해 축산 악취와 관련 민원을 크게 줄이는 직접적인 효과는 물론 농가의 가축 질병을 감소시키고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등의 효과를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상은 부시장은 "앞으로도 안성시를 대표하는 스마트 무창축사 표준 모델 확산과 ICT 모니터링 시스템 등 핵심 사업을 차질 없이 지속 추진하겠다"며 "협의체 위원들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축산농가와 지역 시민이 쾌적한 환경에서 상생할 수 있는 안성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