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홍기월 의원이 12일 전남광주 관광지수 저조를 지적했다
- 정부 평가서 광역은 강원도만 1등급을 받았다
- 여수·순천만 상위권에 올라 관광 인프라 확충이 시급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무안·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가 정부의 지역관광발전지수에서 아쉬운 평가를 받고 있다는 지적이다. 관광 자원과 인프라 확충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12일 홍기월 전남광주시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장에 따르면 정부는 격년마다 17개 광역 지자체와 151개 기초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역관광발전지수'를 발표하고 있다.
관광 공급 능력과 소비 여건, 정책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복합 지표다.

그 결과 1등급을 받은 광역 지자체는 강원도가 유일했고 11개 기초 지자체 중에서는 전남광주에서는 여수시만 포함됐다. 2등급에서는 13개 기초지자체 중 순천시만 이름을 올렸다.
홍 의원은 "여수세계섬박람회와 충장축제 등 대표 축제를 앞두고 대중성과 자원화 확보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통합특별시 관광산업은 지역 특성화와 상생발전 등에 초점한 관광수용력 제고에 명운이 달려 있다"며 "지역 환경 및 콘텐츠에 최적화된 관광 여건을 조성하는 데 노력을 경주해야 한다"고 말했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