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 리포트 주요내용
교보증권에서 신세계(004170)에 대해 '2Q26 연결 실적은 매출액 1조 7,804억원(YoY +5.1%), 영업이익 1,671억원(YoY +121.8%, OPM 9.4%)로 영업이익 기준 시장 기대치(Fnguide 기준 1,526억원) 상회. 투자의견 BUY 유지 및 목표주가 645,000원으로 하향. 목표주가 하향은 Target P/E 조정에 기인. 백화점은 명품 및 외국인 매출 성장에 힘입어 견조한 성장세 지속 중이며, 특히 외국인 매출 비중이 6월 기준 9%까지 확대된 점 긍정적. 면세점은 DF2 권역 철수 효과가 3Q26부터 온기로 반영되며 임차료 부담 축소에 따른 이익 개선이 본격화될 전망. 이와 더불어 센트럴시티 역시 인바운드 증가 및 ADR 상승에 따른 실적 개선세 지속 전망. 현재 12MF P/E 8.7배 수준으로, 견조한 실적 흐름 감안 시 매수 매력도 유효하다고 판단'라고 분석했다.
◆ 신세계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하향조정, 770,000원 -> 645,000원(-16.2%)
- 교보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교보증권 장민지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645,000원은 2026년 07월 14일 발행된 교보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770,000원 대비 -16.2% 감소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교보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10월 01일 230,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26년 07월 14일 최고 목표가인 770,000원을 제시하였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최고 목표가보다는 다소 낮지만 처음 목표가보다는 상승한 가격인 645,000원을 제시하였다.
◆ 신세계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744,722원, 교보증권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교보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645,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744,722원 대비 -13.4%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하나증권의 600,000원 보다는 7.5% 높다. 이는 교보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신세계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744,722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392,353원 대비 89.8%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신세계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