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교통공사가 6일 운송사업자 3곳을 찾아 소통했다
- 폭염 대응체계와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 현장 애로를 듣고 지원방안 마련에 나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의정부=뉴스핌] 안성진 기자 = 경기교통공사는 폭염 속 운수종사자들의 안전운행을 지원하기 위해 도내 운송사업자 3곳을 대상으로 현장 소통 행사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공사는 운송사업자 안전점검과 연계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듣고 폭염 대응과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확인했다.

7일 경기교통공사에 따르면 공사는 지난 6일 파주시 소재 서울여객㈜을 방문해 박재만 사장과 관계자들이 운송사업자 및 운수종사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운행 과정에서 겪는 불편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청취했다. 이어 사업장의 폭염 대응 체계와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종사자들에게 시원한 음료와 다과를 전달했다.
공사는 이날에도 수원시 소재 성우운수㈜와 남양주시 소재 대원운수㈜를 차례로 방문해 현장 의견을 이어서 들을 예정이다. 이번 현장 방문은 폭염 장기화로 인한 피로 누적과 온열질환 위험에 대비하고 현장에 필요한 안전관리 사항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재만 사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도민의 이동을 책임지고 계신 운수종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현장의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경기교통공사는 앞으로도 운수종사자의 근무여건과 안전운행 관리 실태를 살피며 안전한 대중교통 운행환경 조성을 위한 현장 소통을 이어갈 방침이다.
asj737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