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정후가 6일 텍사스전에서 5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 샌디에이고 송성문은 애리조나전에서 볼넷과 1득점을 올렸다.
- 애틀랜타 김하성은 2경기 연속 결장했고, 팀은 7연승을 이어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이정후가 5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이정후는 6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글로브 라이프 필드에서 열린 텍사스와 2026 MLB 경기에 우익수, 2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지난 2일 샌디에이고전부터 5경기 연속 안타 행진 중인 이정후는 올 시즌 105경기 타율 0.303, 121안타(8홈런) 43타점 55득점을 기록 중이다. 타율은 전날 0.305에서 소폭 하락했다.
첫 번째와 두 번째 타석에서 각각 유격수 땅볼과 상대 호수비로 물러난 이정후는 0-4로 뒤진 5회 1사 세 번째 타석에서 우전 안타를 쳤다. 1사 1, 2루 기회를 맞았지만, 후속 안타가 나오지 않아 이정후는 홈을 밟을 기회를 놓쳤다.
이후 9회 2사 2루 기회를 맞았지만, 이정후는 땅볼로 아웃됐다.
이날 샌프란시스코는 안타 8개가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으면서 안타 9개를 친 텍사스에 0-6으로 패했다.
샌디에이고 송성문은 이날 애리조나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경기에서 7회말 수비 때 교체 출전해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이날 성적을 더해 송성문은 올 시즌 55경기 타율 0.208, 22안타(1홈런) 15타점 18득점을 기록 중이다.
대수비로 경기에 투입됐던 송성문은 1-10으로 크게 뒤진 9회 1사에 첫 타석을 맞아 볼넷으로 출루했다. 이후 야수 선택과 볼넷으로 3루까지 진루한 송성문은 게이지 워크맨의 3타점 적시 2루타 때 홈을 밟았다.
샌디에이고는 9회 4점을 뽑았지만, 선발 케이시 마이즈가 3.1이닝 8실점과 앞선 타선의 부진 때문에 애리조나에 4-10으로 패했다.
빅리그에 복귀한 애틀랜타 김하성은 조지아 주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와 경기에서 결장했다. 2경기 연속 결장이다.
이날 애틀랜타는 김하성 라이벌인 듀본의 4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 활약을 더해 선발 브라이스 엘더의 7이닝 1실점 호투 덕에 마이애미를 4-1로 제압해 7연승을 질주했다.
willow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