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HL디앤아이한라가 울산역세권 오피스텔을 분양했다.
- 울산역 일대는 산업·교통·도시개발이 함께 진행됐다.
- 울산 에피트 스타시티는 602실 규모로 공급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울산역세권에서 산업·교통·도시개발 사업이 진행되는 가운데 HL디앤아이한라가 오피스텔 '울산 에피트 스타시티'를 분양하고 있다.
울산시와 울산경제자유구역청 등에 따르면 울산역 일대에서는 뉴온시티 조성과 경제자유구역 R&D 비즈니스밸리, 도심융합특구 개발 등이 진행되고 있다.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와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 사업도 추진되고 있다.
삼성SDI는 울산사업장을 중심으로 차세대 배터리 생산시설 확대 계획을 발표한 바 있으며, 울산역 일대에는 산업시설과 연구개발 기능을 포함한 도시개발 사업이 단계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이 가운데 HL디앤아이한라는 울산역세권 경제자유구역 S2블록에서 '울산 에피트 스타시티'를 공급 중이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17층, 7개 동, 총 602실 규모로 조성되며 전용면적 119㎡ 단일면적에 다양한 평면으로 구성된다.
일부 세대에는 4베이 판상형 구조를 적용했으며, 전체의 약 95%에 주방창을 배치했다. 세대당 약 1.8대 수준의 주차공간과 법정 기준보다 넓은 조경공간도 계획됐다.
분양 조건으로는 계약금 5% 정액제와 1차 계약금 500만원이 적용되며, 시스템에어컨 제공 등 일부 혜택도 마련됐다.
단지는 울산역과 인접해 KTX와 SRT를 이용할 수 있으며, 인근 고속도로와 국도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울산역세권 경제자유구역과 산업단지 접근성이 가능한 입지에 위치해 있다.
견본주택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삼남읍 교동리 일원에 마련돼 있으며, 분양 관련 사항은 견본주택에서 확인할 수 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