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뉴스핌] 안성진 기자 =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2025년 5차 환자경험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환자경험평가는 입원 환자가 직접 경험한 존중·배려, 의료진과의 소통, 병원 환경 등 전반적인 의료서비스의 질을 평가해 환자 중심 의료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시행되는 제도다.
의정부성모병원은 이번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아 전체 평가대상 병원 및 종합병원 평균을 웃도는 의료서비스 품질을 인정받았다.
이태규 병원장은 "환자분들이 직접 평가해 주신 결과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아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환자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최상의 환자 중심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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