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3일 맞춤형 프로그램 보급사업을 운영했다.
- 국립청소년시설 우수 프로그램을 기관 특성에 맞춰 지원했다.
- 전국 7개 시설이 7개 기관에 사전·사후 컨설팅을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환경분석부터 콘텐츠 개발·운영자 교육까지
프로그램 운영 전 과정 종합 지원해 역량↑
[서울=뉴스핌] 황혜영 기자 =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진흥원)은 청소년활동의 질적 향상과 현장 상생협력을 위해 '국립청소년시설 연계 1:1 맞춤형 프로그램 보급사업'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립청소년시설이 보유한 우수 프로그램을 참여기관의 환경과 특성에 맞춰 보급하고 사전 컨설팅을 기반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해 지속 가능한 운영 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진흥원은 청소년수련시설과 청소년이용시설 등 청소년활동이 필요한 기관을 대상으로 참여기관을 모집·선정하며 전국 7개 국립청소년시설이 기관별 1개소씩 총 7개 기관을 지원한다.
참여기관에는 환경분석부터 활동 기획, 콘텐츠 맞춤 개발, 운영자 교육, 현장 적용까지 프로그램 운영 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지원해 현장 적용성과 운영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올해 보급사업 참여 기관을 대상으로는 사후 컨설팅도 함께 추진해 프로그램의 안정적인 운영과 현장 정착을 지속적으로 지원한다.
손연기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은 "국립청소년시설 연계 1:1 맞춤형 프로그램 보급사업이 청소년시설의 프로그램 경쟁력 강화와 운영 활성화의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시설의 체험활동 활성화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hyeng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