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충북교육청이 31일 초중고 검정고시 시험장소를 공고했다
- 이번 검정고시에는 초졸 41명 등 총 1294명이 지원했다
- 8월 11일 청주·충주 4곳에서 시험을 치르고 28일 합격자를 발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지역 초·중·고 졸업학력 검정고시가 다음 달 11일 치러지는 가운데 응시자 1294명이 시험장 배정을 마쳤다.
충북교육청은 31일 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2026년도 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시험장소를 공고했다.

이번 검정고시에는 초등학교 졸업학력 41명, 중학교 졸업학력 190명, 고등학교 졸업학력 1063명 등 모두 1294명이 지원했다.
시험은 오는 8월 11일 청주와 충주지역 4개 시험장에서 실시된다. 청주지역은 금천중과 청주교도소, 청주소년원에서, 충주지역은 중앙중에서 각각 시험이 진행된다.
수험생은 시험 당일 수험표와 신분증을 지참해 오전 8시 20분까지 지정된 시험실에 입실해야 하며 일부 과목만 응시하는 수험생은 해당 과목 시험 시작 10분 전까지 입실하면 된다. 충북교육청은 장애인 응시자를 위해 단독 고사실을 운영하고 대독·대필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지난해부터는 만 65세 이상 고령 응시자 가운데 희망자에게 별도의 증빙서류 제출 없이 확대문제지를 제공하는 등 수험 편의를 지원하고 있다. 검정고시 합격자는 오는 8월 28일 충북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된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