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강원 동해시 묵호동 주민자치위는 28일 단양읍 주민자치위를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 양측은 주민자치 활동과 관광자원을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 두 위원회는 2019년부터 교류하며 산불 피해 성금 지원 등 상호 우의를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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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 묵호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8일 충북 단양읍 주민자치위원회를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주민자치 활동과 관광자원을 활용한 지역 활성화 사례를 공유했다.

29일 시에 따르면 묵호동 방문단은 도째비골 스카이밸리와 해랑전망대 등 지역 내 주요 관광지를 돌아보며 관광산업와 지역 경제의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김태호 묵호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만남을 통해 서로의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주민자치와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교류를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두 주민자치위원회는 2019년부터 교류협력을 맺고 각종 지역 행사에 참여하며 지속적으로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2022년 동해안 대형산불 사태 때 단양읍이 성금과 백미를 지원하며 상호 우의를 다졌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