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양충모 남원시장은 28일 읍면동 순회 간담회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 남원시는 23개 읍면동을 돌며 지역현안과 생활불편을 청취하고 즉시 설명 또는 부서 검토 후 공유하기로 했다.
- 시는 접수된 시민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체감 가능한 정책으로 이어가고 현장 중심 소통행정을 지속하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교통·농업·복지·관광 등 시민 의견, 현장 중심 소통행정 강화
[남원=뉴스핌] 고종승 기자 = 양충모 남원시장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현장소통 일정으로 진행한 읍면동 순회 간담회를 28일 동충동 방문을 끝으로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
남원시에 따르면 이번 현장소통은 지난 13일 노암동과 금동을 시작으로 23개 읍면동을 차례로 방문해 민선 9기 시정 방향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지역 현안과 생활 속 불편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시장은 순회 기간 주민들과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지역별 주요 현안과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 형식적인 보고보다 현장 중심의 소통에 중점을 뒀다.
간담회에서는 지역개발과 교통, 농업, 복지, 관광, 생활환경 개선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건의사항이 제시됐다.
시는 현장에서 답변이 가능한 사항은 즉시 설명하고 추가 검토가 필요한 안건은 관련 부서에서 검토한 뒤 실국소장이 이장회의를 통해 처리 방향과 결과를 공유할 계획이다.
남원시는 이번 순회를 통해 접수된 시민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양충모 남원시장은 "이번 읍면동 순회는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들으며 민선 9기 시정의 출발점을 함께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현장에서 들은 의견을 시민이 체감하는 정책으로 연결하고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gojongw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