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국가아동권리보장원이 23일 소셜아이어워드 대상 받았다
- 보장원 인스타그램, 아동정책 쉽게 전해 호평받았다
- 누적 조회수 521만회로 디지털 소통 성과 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김유임 원장 "국민 눈높이 맞출 것"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국가아동권리보장원이 '소셜아이어워드 2026' 시상식에서 공공기관 분야 인스타그램 대상을 받았다.
보장원은 지난 23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 그랜드홀에서 열린 '소셜아이어워드 2026' 시상식에서 공공기관 분야 인스타그램 대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소셜아이어워드 2026'은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디자인진흥원 등이 후원하는 소셜인터넷서비스 혁신대상 시상식이다. 공공기관과 대상의 SNS 미디어 플랫폼을 대상으로 브랜드, 콘텐츠 등 다양한 영역을 종합 평가해 시상한다.
보장원은 유튜브,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주요 SNS를 통해 아동권리와 정책을 국민이 이해하기 쉬운 콘텐츠로 제공하고 있다. 이번 대상을 수상한 인스타그램은 아동정책 정보와 참여형 콘텐츠를 균형 있게 운영하며 국민과 아동권리를 연결하는 디지털 소통 채널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표적으로 입양체계 공적개편을 알기 쉽게 설명한 '궁금해요! 공적입양체계 개편' 카드뉴스와 일상 속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NO 아동학대' OX 퀴즈 시리즈는 복잡한 정책과 제도를 쉽고 친숙하게 전달했다. 기관 공식 캐릭터 '아리'가 등장하는 릴스 콘텐츠 '3초! 아동정책퀴즈'도 국민이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라는 평가를 받았다.
2025년 7월부터 2026년 5월까지 보장원 인스타그램은 누적 조회수 521만회, 도달수 182만회, 참여수 6만1000회를 기록했다. 정책을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국민과 함께 소통하며 아동권리에 대한 공감대를 넓혀가는 디지털 소통 채널로 자리매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유임 보장원장은 "국민이 아동권리와 아동정책을 보다 쉽고 친숙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며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콘텐츠를 통해 정책 정보를 알기 쉽게 전달하고 국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sdk199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