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더핑크퐁컴퍼니가 23일 5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을 결의했다
- 취득한 자기주식은 3개월간 신탁 통해 매입 후 전량 소각해 주주가치와 기업가치를 높일 계획이다
- 핵심 IP를 콘텐츠·공간 사업으로 확장해 글로벌 팬덤과 접점을 넓히고 신규 매출원을 창출할 방침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유튜브 영상 '아기상어' 제작사로 잘 알려진 엔터테인먼트 기업 더핑크퐁컴퍼니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5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에 나선다.

더핑크퐁컴퍼니는 지난 23일 이사회를 열고 삼성증권과 5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하기로 결의했다고 24일 밝혔다. 계약 기간은 체결일로부터 3개월이며, 이번 신탁계약으로 취득한 자기주식은 전량 소각해 주주가치를 제고하고 기업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일 계획이다.
동시에 더핑크퐁컴퍼니는 핵심 IP(지식재산권)를 콘텐츠와 공간 기반 사업으로 확장하며 신규 성장동력 확보에 속도를 낸다. 생성형 AI 기반 인터랙티브 체험 전시 '아기상어 비밀 초대장: 비커밍 샤크'를 비롯해 극장판 영화와 새로운 스핀오프 시리즈를 선보이고, LBE(공간 기반 엔터테인먼트) 사업도 강화한다. 이를 통해 글로벌 팬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신규 매출원을 창출한다는 전략이다.
김민석 더핑크퐁컴퍼니 대표는 "이번 자사주 매입과 전량 소각은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과 주주환원 의지를 반영한 결정"이라며 "주주 및 시장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