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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신천지 정치개입 역사 꽤 됐다...전대 승패 가늠할 정도일지는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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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진 의원이 23일 신천지 개입설에 대해 사실관계 확인 필요성을 밝혔다
  • 과거 윤석열·홍준표 경선과 민주당 2022년 이재명·이낙연 3차 경선에서 신천지 개입설이 제기됐다고 설명했다
  • 당내 분열 우려와 관련해 치열한 경선 과정의 일부라며 최종 판단은 권리당원과 국민에게 맡기자고 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재명-이낙연 경선 당시, 신천지 개입설 나와"
"판단은 권리당원·국민이 할 것"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3일 김민석 당대표 후보가 제기한 '전당대회 신천지 개입설'과 관련해 "과거 윤석열, 홍준표 후보의 승패를 가늠하는 정도의 신천지 개입 여부가 나올까 그건 약간 의문"이라며 "사실관계를 한번 살펴보는 게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이날 오전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 인터뷰에서 "신천지의 정치개입의 역사가 꽤 됐다. 직전에는 윤석열 후보를 만들 때 집단적으로 (신천지가) 가입을 해서 홍준표 전 대표를 화나게 만들었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22대 국회 후반기 행정안전위원장으로 선출된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6회 국회(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당선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이어 "특히 민주당에서는 2022년 당시 이재명 대선 후보와 이낙연 후보의 3차 경선 때 1차, 2차, 6 대 4 정도의 결과가 나왔는데, 3차에서 4 대 6으로 뒤집혔다. 그 과정에 대한 여러 이야기들이 있었는데 저희들은 선거인단을 모집해서 했기 때문에 객관적으로 검증을 하지 않았었고 그때는 그런 개입 여부에 관한 많은 이야기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당내 분열에 대한 우려 목소리에 김 의원은 "여러 이야기들이 나오는 과정이자 치열한 경선의 한 부분이라고 본다"며 "적통 논쟁, 파묘 논쟁까지 다 나온 것 아닌가. 그때 상황과 비슷한 상황"이라고 일축했다.

그러면서 "충분하게 논의하고, 판단은 권리당원과 국민들이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se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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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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