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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회일정] 국회의장·상임위·세미나·기자회견·주요 정당 - 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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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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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회가 23일 본회의와 상임위·세미나·기자회견 등 빽빽한 일정을 진행했다
  • 여야는 본회의 전후로 의원총회·정책회의·토론회·간담회 등 당내외 현안을 논의했다
  • 각 당 대표단은 선관위 구조개혁·낙태약 논란·청년·반도체·AI 등 현안 세미나와 현장 방문을 병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국회의장

11:00 국익외교자문위원회 위촉식 / 국회 접견실
15:00 본회의 / 본회의장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

10:00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 본관 406호
15:00 본회의 / 본회의장

◆의원실 세미나

08:30 남인순 국회부의장의 모닝 딥러닝: 당원주권 시대, 정당민주주의는 어디로 가는가? / 본관 316호
10:00 바람직한 형사소송법 개정방향 토론회 /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0:00 사회연대경제 연속 토론회 / 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
10:00 법인시장 개방과 안전한 디지털자산 생태계 구축을 위한 학술 컨퍼런스 / 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10:00 청년은 일하고 싶다: 청년 고용절벽의 현실과 해법 / 의원회관 제10간담회의실
10:00 청사 관리 효율화를 위한 전문가 세미나 / 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10:00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무엇을 준비하고 어떻게 성공시킬 것인가 / 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
14:00 국민 참정권 침해 방지를 위한 선관위 구조 개혁 / 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
14:00 이재명 정부의 낙태약물 무법적 허용의 문제점: 언론인 초청 긴급 학술 세미나 /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14:00 제조 AI 전환과 현장 확산을 위한 정책토론회 / 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
14:00 중증 IgA 신병증 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정책토론회 / 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14:00 청년정책 대전환: 일자리에서 주거·소득보장까지 / 의원회관 제11간담회의실
17:00 반도체·AI '어닝 서프라이즈'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 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
18:20 국가발전정책연구원 제103차 정책세미나 /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소통관 기자회견

09:40 [현안 기자회견]
10:00 [정치 현안 기자회견]
10:40 [민주노총 전북본부장 징계 철회 관련 기자회견]
11:00 [대한민국 국가원로회 기자회견]
11:20 [불법 합성니코틴 전자담배 근절 방안 촉구 기자회견]
11:40 [서민석 변호사 공수처 참고인 조사 입장 발표 기자회견]
13:20 [정치 현안 기자회견]
13:40 [현안 기자회견]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09:30 정책조정회의 / 국회 본관 원내대표회의실
14:20 의원총회 / 국회 본관 246호
15:00 본회의 / 국회 본회의장
17:30 당대표·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 결과발표 /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

◆국민의힘

*장동혁 당대표·정점식 원내대표
09:00 최고위원회의 / 국회 본관 228호
10:00 의원총회 / 국회 예결위회의장
13:30 최수진 의원 주최 <"국민은 고통받고 있다"- 국민을 위한 결단> / 국회 본관 앞 잔디밭
15:00 본회의 / 국회 본회의장

*장동혁 당대표
14:00 선거관리위원회 공무원노동조합 간담회 / 국회 본관 228호
19:00 경기도 시민운동 현장 방문 / 포은아트홀 광장

*정점식 원내대표
13:30 선관위 구조개혁 정책 토론회 / 국회 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
14:00 이재명 정부의 낙태약물 무법적 허용의 문제점 긴급 학술세미나 / 국회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조국혁신당

*김준형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
09:30 최고위원회 / 본관 224호
10:00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 면담 / 본관 409호
13:40 진보개혁 4당 검찰개혁 촉구 관련 기자회견 / 소통관 기자회견장
15:00 본회의

◆개혁신당

*이준석 당대표·천하람 원내대표
09:30 최고위원회의 / 개혁신당 대회의실

*천하람 원내대표
14:00 제5회 2026년 국회의원실 실무수습 프로그램 발대식 /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18:00 YTN-R <이동형의 정면승부> 출연

chogiz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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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재상고…대법서 재심리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게 9440억원의 재산분할금을 지급하라는 서울고법 파기환송심 판결에 불복해 대법원에 재상고했다. 최 회장 측은 14일 오후 늦게 법원에 상고장을 제출했다. 최 회장 측은 "최태원 회장은 여러 사정을 고려해 고심 끝에 상고장을 제출했다"며 "주주들과 그룹 경영에 대한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겠다는 자세로 향후 절차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24일 서울고법 가사1부(재판장 이상주)는 최 회장과 노 관장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선고기일을 열고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9440억원과 판결 확정 다음 날부터 지급일까지 연 5%의 이자를 지급하라"고 선고한 바 있다. 재산분할금 9440억원 기준 지연이자는 1년에 약 472억원이다. 한 달로 환산하면 약 39억3300만원, 하루 기준으로는 약 1억3000만원에 달한다. 민사소송법상 상고·재상고 제기 기간은 판결서가 송달된 날부터 14일이다. 이 사건의 파기환송심 판결서는 지난 1일 0시 양측에 송달됐는데, 송달 당일을 기한 계산에 포함하면 재상고 기한은 14일 오후 11시 59분까지였다. 최 회장 측의 재상고 결정에 따라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지급해야 할 재산분할 등의 파기환송심 판결은 확정되지 않고 대법원에서 다시 심리된다. 대법원은 파기환송심이 앞서 제시한 법리와 취지를 충실하게 반영했는지, 재산분할 비율 산정 과정에 법리 오해 부분은 없는지 등에 대해 심리할 방침이다. 대법원 판단 전까지 파기환송심 판결은 확정되지 않는다. 한편 두 사람은 노 관장이 미국 시카고대 유학 중 인연을 맺고 1988년 청와대 영빈관에서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뒀다. 다만 최 회장이 2015년 한 일간지에 혼외 자녀의 존재를 공개해 파경 사실을 알렸다. 이후 2017년 7월 이혼 조정을 신청했지만 결렬됐다. 이듬해인 2018년 노 관장을 상대로 이혼소송을 제기하자 노 관장도 이혼에 응하겠다며 2019년 12월 맞소송했다. 1심 재판부는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재산분할로 현금 665억원과 위자료 1억원을 지급하라'고 판단했지만 양측 모두 불복했다. 반면 2심 재판부는 최 회장이 보유한 주식회사 SK 지분도 재산분할 대상이라고 보고 재산분할 수준을 대폭 늘어난 1조3808억원으로 판단했다. 위자료 역시 크게 늘어난 20억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노 관장의 아버지인 노태우 전 대통령의 '300억원 비자금'이 SK그룹 성장에 상당 부분 기여한 점, 노 관장의 가사와 자녀 양육 등이 가정에 기여한 부분이 있다고 본 결과다. 지난해 10월 대법원은 위자료 20억원은 확정했지만, 재산분할은 파기환송하고 서울고법에 돌려보냈다. 노 전 대통령의 비자금은 불법 자금이라 노 관장의 기여로 평가할 수 없다고 봤다. 파기환송심 재판부도 이런 판단을 유지했다. 100wins@newspim.com 2026-08-15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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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AI 기업들, 사용료 파격 인하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오픈AI, 앤스로픽 등 미국의 선도적 인공지능(AI) 기업들이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중국산 AI 모델의 추격을 저지하기 위해 잇따라 대규모 가격 인하에 나섰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14일(현지시간)  데이터 분석 업체 실리콘 데이터(Silicon Data)의 토큰 가격 지수를 인용해, 7월 중순 이후 미국 주요 AI 기업들이 고객에게 부과하는 모델 이용 가격이 25% 가까이 급락했다고 보도했다. 이 같은 '가격 전쟁'은 문샷, 딥시크 등 중국 AI 개발사들이 저렴하고 성능이 뛰어난 모델을 앞세워 실리콘밸리부터 유럽에 이르기까지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확대하는 가운데 발생했다. 클로드 페이블 로고 [사진=블룸버그] 최근 오픈AI는 자사 모델 중 "가장 빠르고 경제적인" 'GPT-5.6 루나(Luna)'의 이용 가격을 80% 전격 인하했다. 입력 토큰당 가격은 100만 개당 1달러에서 0.20달러로, 출력 토큰은 6달러에서 1.20달러로 크게 낮췄다. 앤스로픽 역시 최상위 모델인 '페이블(Fable) 5'의 절반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클로드 오퍼스(Opus) 5'를 출시했다. 입력 100만 토큰당 5달러, 출력 25달러 수준이다. 앤스로픽은 당초 오는 9월 예정됐던 '소넷 (Sonnet) 5' 모델의 가격 인상 계획도 철회했다. 미국 빅테크의 이 같은 행보는 최고 성능 중심의 독점형(proprietary) AI 경쟁에서 '가격 대 성능비' 중심의 시장 방어로 전략이 수정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오픈AI와 앤스로픽이 기업 고객의 요금제를 기존 '정액제'에서 실제 컴퓨팅 자원 소비량에 따라 부과하는 '사용량 기반 요금제'로 전환하면서 기업들의 AI 비용 부담이 급증한 점이 원인이 됐다. 이에 도어대시, 에어비앤비 등 주요 기업들은 AI 지출 한도를 설정하거나, 비용 절감을 위해 오픈소스로 공개된 중국산 AI 모델을 적극 도입하기 시작했다. 중국산 오픈 모델들은 자유롭게 다운로드해 수정할 수 있어 비용 효율성이 높다. 시장에서는 조 단위 달러 가치로 기업공개(IPO)를 준비 중인 미국 AI 기업들이 천문학적인 투자 비용 대비 수익성을 증명해야 하는 상황에서, 고객 이탈을 막기 위해 수익성 악화를 감수하고 가격을 내린 것으로 보고 있다. 웹 호스팅 제공업체 호스팅어(Hostinger)의 만타스 루카우스카스 AI 기술 책임자는 "미국 AI 기업들이 최상위 프리미엄 모델의 가격은 유지한 채, 허리가 되는 중급 모델의 가격을 낮춰 시장을 방어하고 있다"며 이번 가격 변동은 미 빅테크들이 자사의 가장 선도적인 모델 가격을 지켜낼 수 있는지 시험하는 "첫 번째 진짜 시험대"라고 분석했다. wonjc6@newspim.com 2026-08-14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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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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