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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봇, 삼성노블라이프서 케어로봇 실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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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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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브리봇이 21일 삼성노블라이프와 시니어 케어로봇 실증을 진행했다.
  • 삼성노블라이프 R&D센터에서 휴머노이드·케어로봇 운용 시험을 통해 시니어 상호작용 데이터와 성능을 검증했다.
  • 에브리봇과 SK인텔릭스는 AI 웰니스 로봇 실증을 바탕으로 재활·헬스케어 로봇 개발과 시니어 시설 적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휴머노이드·케어로봇 배치해 고령층 상호작용 데이터 확보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에브리봇이 삼성생명의 100% 자회사인 삼성노블라이프를 대상으로 시니어 케어로봇 사업 실증에 나선다.

에브리봇은 휴머노이드와 케어로봇을 삼성노블라이프 연구개발(R&D)센터에 배치하고 실제 시니어 생활 환경과 유사한 조건에서 운용 시험을 진행한다고 21일 발표했다.

삼성노블라이프는 삼성생명이 2025년 8월 전액 출자해 설립한 시니어 리빙·케어 전문 자회사다. 삼성생명공익재단이 25년간 운영해 온 실버타운 삼성노블카운티의 운영을 최근 인수·통합했다.

[사진=에브리봇]

삼성노블라이프는 시니어 리빙·케어 관련 상품과 서비스 개발을 담당하는 R&D센터도 신설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실증은 해당 센터가 전담할 예정이다.

에브리봇은 삼성노블라이프의 시니어 리빙 시설에서 고령층이 로봇과 상호작용하는 데이터를 확보하고 제품의 사용 편의성과 성능을 검증할 계획이다. 실증에는 에브리봇의 휴머노이드와 케어로봇 등 시니어 케어 제품이 투입된다. 실제 시니어 생활 환경과 가까운 조건에서 로봇의 운용 방식과 이용자 반응을 점검한다.

SK인텔릭스의 인공지능(AI) 기반 웰니스 로봇 '나무엑스(NAMUHX)'도 같은 환경에서 현장 시연과 실증을 진행한다. 양사는 이를 통해 AI 서비스 로봇별 활용 방식과 사용자 경험을 종합적으로 검증할 예정이다.

한편 에브리봇은 삼성노블라이프와의 협력을 통해 실버타운과 요양병원 등 시니어 헬스케어 시설에 적용할 로봇 관련 데이터를 추가로 확보할 계획이다.

또한 회사는 피지컬 AI 연구소를 중심으로 차세대 케어로봇을 개발하고 있다. 아울러 웨어러블 로보틱스 기업 코스모로보틱스, 의료법인 메디피움,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헬스리안과 AI·로보틱스 기술을 활용한 재활로봇 개발도 추진 중이다.

dconnec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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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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