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15일 전주에서 열린 교육감협의회 총회에 참석했다
- 이번 총회는 6월 지방선거 이후 새로 선출된 교육감들이 처음 한자리에 모인 자리였다
- 최 장관은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과 교육자치정책협의회 운영 방안을 논의하며 협력 강화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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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자치정책협의회 운영 제안…협력 강조
[서울=뉴스핌] 황혜영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15일 전북 전주에서 열리는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총회에 참석해 지방교육 현안 논의에 나선다.
교육부에 따르면 최 장관은 이날 전주 더메이호텔에서 개최되는 '제108회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총회'에 참석한다.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는 지방교육자치 실현과 미래교육 발전을 목표로 전국 16개 시도교육감이 참여하는 협의체로 정기적으로 총회를 열고 주요 교육 현안을 논의하고 있다.
이번 총회는 지난 6월 3일 실시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이후 새롭게 선출된 교육감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이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최 장관은 총회에서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과 관련해 현장의 여건과 다양한 의견을 시도교육감들과 공유할 계획이다.
아울러 교육부와 시도교육청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자치정책협의회' 운영 방안을 제시하며 보다 긴밀한 소통 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최 장관은 "우리 교육계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을 비롯해 여러 중대한 현안과 마주하고 있다"며 "교육자치정책협의회를 통해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이 함께 노력해 현안을 슬기롭게 해결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힐 예정이다.
hyeng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