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청주복지재단이 13일 상당구 신청사 개관식을 했다.
- 새 청사는 지하1층~지상3층 830㎡ 규모로 건립됐다.
- 재단은 시민 접근성과 협력 기능 강화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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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청주복지재단이 13일 상당구 중앙공원 인근의 신청사에서 개관식을 열고 새 출발을 알렸다.
청주시는 이날 상당로 55번길 35에 위치한 청주복지재단 신청사 개관식을 했다고 밝혔다.

개관식에는 이장섭 청주시장과 임은성 청주시의회 의장, 사회복지기관·유관기관 관계자, 상인회,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2012년에 설립된 청주복지재단은 사회복지 조사·연구와 정책 개발, 교육, 네트워크 구축 등 지역 복지 기반 강화를 위한 사업을 수행해 왔다.
새 청사는 지하 1층~지상 3층, 830㎡ 규모로 지어졌다.
재단은 신청사 이전을 계기로 시민 접근성과 기관 간 협력 기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최은희 상임이사는 "시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유관기관과 협력해 청주 복지를 잇는 중추적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장섭 시장은 "복지 현장과 시민을 잇는 중심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