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사천시는 13일 시청서 공무원 등 350명 대상 청렴 라이브 콘서트를 개최했다
- 공연·게임·영상 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청렴 의미와 가치를 쉽게 이해하도록 구성했다
- 청렴 특강·빙고·아카펠라 등으로 부패 예방과 청렴 문화 확산을 도모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사천=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사천시가 공직사회 청렴 감수성 제고에 나섰다.
시는 13일 시청 대강당에서 소속 공무원과 공직유관단체 직원 등 350명을 대상으로 '2026 청렴 라이브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청렴 Live, 청렴 Life'를 주제로 강의 위주의 교육 방식을 바꾸어 공연과 게임, 영상 등을 접목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꾸몄다. 시는 직원들이 청렴의 의미와 가치를 일상 속에서 쉽게 이해하고 체감할 수 있도록 형식을 공연 콘서트 형태로 구성했다.
행사는 청렴 매직 공연을 시작으로 청렴연수원 전문 강사의 청렴 특강, 빙고게임, 청렴 아카펠라 공연 등으로 이어졌다. 특강 과정에 게임을 결합해 청렴 관련 내용을 퀴즈와 빙고 형식으로 풀어보도록 하고 아카펠라 공연에서 청렴 메시지를 담은 곡을 선보이며 참여를 이끌었다.
참석자들은 프로그램 전반에 직접 참여하며 청렴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고 공직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이번 콘서트를 통해 공무원과 공직유관단체 직원들의 청렴 인식을 높이고 조직 내 부패 예방과 청렴 문화 확산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박동식 시장은 "청렴을 멀리 있는 이상이 아니라 작은 결정을 내릴 때마다 함께해야 하는 가치로 인식하고 청렴한 공직문화가 뿌리내리도록 각자의 자리에서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