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고흥군이 10일 가족형 예술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했다
- 내달 1일 꿈꾸는예술터서 스틱댄스 체험을 연다
- 7세 이상 아동과 보호자 25명을 선착순 접수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고흥=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이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 참여형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참가자 모집에 나섰다.
고흥군은 내달 1일 고흥 꿈꾸는예술터에서 열리는 '고흥아트바캉스-휘적휘적 스틱 댄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름방학 기간 가족이 함께 예술을 체험하며 세대 간 소통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음악과 신체 움직임, 컬러 스틱을 결합한 참여형 예술 활동으로 구성됐다.
참가 대상은 7세 이상 13세 이하 아동과 보호자로 한 팀을 이뤄 참여한다. 참가자들은 음악에 맞춰 자유롭게 몸을 움직이며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이를 통해 아동의 신체 표현력과 창의력을 높이며 가족 간 협동심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
참가 신청은 7월 16일 오전 10시부터 접수하며 총 25명을 선착순 모집하고 고흥 꿈꾸는예술터 누리집과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권지애 센터장은 "음악과 움직임을 통해 가족이 함께 어울리는 프로그램이라며 아이와 어른이 함께 소통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이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과 전남문화재단, 고흥군문화도시센터가 주관하는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일환으로 2024년부터 운영 중이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