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문화재단은 10일 예술인 상담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심리·경영·법률·홍보 등 4개 분야 전문 상담을 예술인DB 등록 예술인에게 제공한다
- 8월부터 12월까지 최대 5회 연속 상담을 지원해 창작활동 안정과 권익 보호를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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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경기문화재단은 경기 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활동과 권익 보호를 위해 '2026 경기예술인 상담센터'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창작활동 과정에서 예술인이 겪는 심리적·법률적 어려움과 경영, 홍보 분야의 고민을 전문 상담으로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담 분야는 ▲심리상담 ▲예술경영·비즈니스 창업 상담 ▲법률·저작권 상담 ▲홍보마케팅·브랜딩 상담 등 총 4개 분야로 운영된다.
올해부터는 경기문화재단 예술인DB에 등록된 예술인을 대상으로 상담이 가능하도록 신청 자격이 개편됐다.
특히 올해는 상담 목적에 따라 최대 5회까지 연속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개선했으며 동일 상담사와의 상담을 통해 상담의 연속성과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경기문화재단 관계자는 "예술인의 창작활동은 심리적 안정과 권익 보호 그리고 경영과 홍보 역량이 함께 뒷받침될 때 지속될 수 있다"며 "2026 경기예술인 상담센터를 통해 예술인들이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어려움을 실질적으로 해결하고 안정적으로 창작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 경기예술인 상담센터는 8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된다.
자세한 상담 일정과 신청 방법 그리고 경기예술인 DB 등록 절차 등은 경기 예술인의 집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samdory7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