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해남공룡박물관이 11일 어린이 물놀이장을 운영한다.
- 운영은 8월 23일까지 월요일을 빼고 진행한다.
- 3~13세 입장객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해남=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공룡박물관은 여름철 어린이 물놀이 체험장을 11일부터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운영 기간은 8월 23일까지로 매주 월요일을 제외하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40분까지 이용할 수 있다.

박물관 본관 앞에 조성된 체험장은 슬라이드 2종과 종합 물놀이대, 바닥분수 등을 갖췄다. 관리동에는 안내실과 샤워실이 마련됐으며, 실내 휴게실과 외부 그늘막 쉼터도 함께 마련됐다.
이용 대상은 3세부터 13세까지로 제한된다. 이용객은 수영복과 수영모, 아쿠아슈즈를 착용해야 하며 크록스나 샌들 등 미끄러운 신발은 착용이 금지된다. 음식물 반입도 제한된다.
현장에는 안전요원과 안내요원이 배치돼 어린이 안전 관리를 강화한다.
해당 체험장은 공룡박물관 입장객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지난해에는 1만 명 이상의 어린이가 찾는 등 여름철 대표 체험시설로 자리잡았다.
자세한 사항은 해남공룡박물관 또는 해남군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