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광양시가 8일 시민의 상·광양인상 후보 공모를 시작했다.
- 다음 달 7일까지 지역발전 공로자와 출향 인사를 추천받는다.
- 심사 후 선정된 수상자는 10월 8일 시민의 날에 시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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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가 지역 발전 공로자와 출향 인사를 대상으로 '시민의 상'과 '자랑스러운 광양인상' 수상 후보자 공모에 나선다.
광양시는 2026년 시민의 상과 자랑스러운 광양인상 수상 후보자를 다음 달 7일까지 추천받는다고 8일 밝혔다.

시민의 상은 교육과학 체육진흥 사회복지 및 환경 지역개발 문화홍보 공공복리 산업경제 등 분야에서 지역 발전과 시민 복지 증진에 기여한 시민에게 수여된다. 자랑스러운 광양인상은 문화 관광 과학 산업 경제 등 각 분야에서 성과를 내고 시의 명예를 높인 출향 인사를 대상으로 한다.
시는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후보자를 심사한 뒤 시장이 최종 수상자를 결정하며 시상은 오는 10월 8일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할 계획이다.
추천 서식은 시 누리집과 읍면동사무소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시 총무과 또는 읍면동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김종호 총무과장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추천을 통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는 인물이 발굴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