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시화병원이 7일 메디프렌즈 서포터즈 1기 발대식을 열었다.
- 선발된 14명은 9월까지 병원정보와 건강콘텐츠를 제작한다.
- 병원은 환자 눈높이 소통으로 신뢰받는 의료기관을 약속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시화병원은 지난 7일 본관 지하 1층 송산홀에서 '메디프렌즈(SHMC) 서포터즈 1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메디프렌즈(SHMC) 서포터즈는 병원을 직접 경험한 프렌즈들이 병원 이용 과정과 건강정보를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선발된 14명의 서포터즈는 병원 이용자의 시선에서 콘텐츠를 제작하며 올바른 의료정보를 확산하고 병원과 지역사회를 잇는 소통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오는 9월까지 약 3개월간 SNS 채널을 통해 병원 이용 정보와 건강 콘텐츠를 제작하며 시화병원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또 월별 미션과 병원 탐방, 대외활동 프로그램 등에 참여해 환자의 눈높이에서 병원을 소개하는 활동을 펼친다. 활동 종료 후에는 시화병원이 우수 서포터즈를 선정해 표창과 포상을 수여할 계획이다.
최병철 이사장은 "메디프렌즈(SHMC) 서포터즈는 환자의 시선에서 병원의 이야기를 전하며 병원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소통의 가교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환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와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더욱 친근하고 신뢰받는 의료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ssamdory7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