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마스텍이 8일 슈피리어그룹을 16억5000만달러에 인수하기로 했다고 로이터가 보도했다.
- 마스텍은 AI 확산으로 성장 중인 데이터센터 인프라 역량을 전기 시스템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 마스텍은 이번 인수가 매출·이익에 긍정적일 것으로 보고 7월 중순~말 인수 종결을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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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7월 8일 오전 08시12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성된 콘텐츠로 원문은 7월7일 로이터통신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마스텍(MTZ)이 전기 시공업체 슈피리어그룹을 현금과 주식을 합쳐 16억5000만달러에 인수하기로 화요일 합의했다고 로이터가 보도했다. 인프라 엔지니어링·건설 기업인 마스텍은 이번 인수를 통해 빠르게 성장하는 데이터센터 인프라 시장에서의 역량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마스텍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2% 상승했다.

이번 인수를 통해 마스텍의 기존 데이터센터 사업 영역인 에너지, 건설, 통신 인프라에 전기 시스템 전문성이 추가된다. 기업들은 인공지능 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한 투자를 늘리고 있는 상황이다.
호세 마스 마스텍 최고경영자(CEO)는 "슈피리어그룹 인수로 데이터센터, 전력, 미션 크리티컬 인프라 구축이라는 현재 시장에서 가장 매력적인 인프라 기회 중 하나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이 확대된다"고 말했다.
마스텍은 이번 인수가 매출과 이익 모두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했다. 슈피리어그룹은 2026년 잔여 기간 동안 약 8억~9억달러의 매출과 50~65센트의 조정 주당순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연간 기준으로 슈피리어그룹은 16억~17억달러의 매출과 2억2500만~2억5000만달러의 조정 EBITDA(상각전영업이익)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브라이언 스튜어트가 이끄는 슈피리어그룹은 약 3000명의 직원을 두고 있으며 미국 내 최대 규모 전기 시공업체 중 하나다.
마스텍은 1~3월 분기에 조정 주당순이익이 1.39달러로 거의 3배 증가했고 매출은 35% 늘어난 38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마스텍은 인공지능 확산에 따른 데이터센터 확대의 수혜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인수는 7월 중순에서 말 사이에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된다.
bernard02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