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전국 충북

속보

더보기

제천시청 체조팀, KBS배 전국기계체조대회서 금 2·은 2 쾌거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제천시청 체조팀이 3~5일 전국대회서 금2·은2를 따냈다
  • 허웅·김민종이 안마·평행봉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 신재환·이재성이 도마·링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허웅 안마·김민종 평행봉 정상…신재환·이재성 은메달 보태
아시안게임 앞둔 허웅 기대감 고조…제천 체조 경쟁력 다시 입증

[제천=뉴스핌] 조영석 기자 =충북 제천시청 체조팀이 전국 무대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2개를 획득하며 우수한 경기력을 입증했다.

7일 제천시청에 따르면 체조팀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홍천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제51회 KBS배 전국기계체조대회에 출전해 금메달 2개와 은메달 2개를 수확하는 성과를 거뒀다.

제천시청 체조팀이 제51회KBS배 전국기계체조대회서 4개 부분 수상을 차지했다.(좌측 상단부타 시계방향으로 허웅, 김민종, 이재성, 신재환) [사진=제천시] 2026.07.07 choys2299@newspim.com

대한체조협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일반부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출전해 소속팀의 명예를 걸고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제천시청 체조팀은 대회 마지막 날인 5일 열린 종목별 결승에서 집중력을 발휘하며 고른 활약을 이어갔다. 안마 종목에 출전한 허웅은 높은 난도의 기술을 안정적으로 수행하며 정상에 올라 팀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

이번 대회를 통해 정상급 기량을 다시 한번 입증한 허웅은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출전을 앞두고 있어 국제무대 활약에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평행봉 종목에서는 김민종이 정교하고 완성도 높은 연기를 선보이며 1위를 차지, 팀의 두 번째 금메달을 획득했다.

은메달도 잇따랐다. 도마 종목의 신재환은 힘찬 도약과 안정적인 착지로 2위에 올랐고 링 종목의 이재성도 뛰어난 연기를 펼치며 은메달을 추가했다.

이광연 감독은  "그동안 흘린 땀이 고른 메달 수확이라는 결과로 이어졌다. 부족했던 부분은 더욱 보완해 아시안게임은 물론 앞으로 열릴 각종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hoys229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사진
오세훈,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 참석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대회는 오는 29일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진행됐다.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정당 대표, 유가족,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 추모대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왼2026.10.24 starbean@newspim.com 추모행사는 오후 1시 이태원역 일대에서 열린 '추모기도회'로 시작됐다. 이태원역에서 서울광장까지 이어지는 시민 추모행진과 희생자 호명식, 묵념, 유가족 인사, 추모공연 등 순서로 진행됐다. 서울광장에서 열린 본행사에서는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추모 영상을 상영했다. 또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 인사, 시민대책회의 선언문 낭독, 합창 및 추모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blue99@newspim.com 2026-10-24 23: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