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충남대학교병원 대전지역암센터가 6일 초등생 대상 암예방 그림 공모전을 개최했다.
- 공모전은 다음달 21일까지 진행되며 참가작에는 마스코트 ‘항암이’와 ‘티콩이’를 필수 포함해야 한다.
- 심사를 통해 수상작을 선정해 상장·상금과 전시 기회를 제공하며 암예방 교육 계기를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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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대학교병원 대전지역암센터가 초등학생 대상 그림 공모전을 개최한다.
대전지역암센터는 다음달 21일까지 대전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암예방 수칙 그림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참가 작품에는 대전지역암센터 마스코트인 '항암이'와 '티콩이'를 반드시 포함해야 한다.
참가를 원하는 학생은 8절 도화지에 직접 그린 그림을 촬영하거나 스캔해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그림 도구에는 제한이 없지만 컴퓨터 그래픽 작품은 접수 대상에서 제외된다.
접수된 작품은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을 선정하며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상금(또는 부상)이 수여된다. 당선작은 원본 제출 후 충남대학교병원에 전시될 예정이다.
공모전 세부 내용은 대전지역암센터 홈페이지와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상일 대전지역암센터 소장은 "이번 공모전이 어린이들이 암예방의 중요성을 배우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창의적이고 다양한 작품이 많이 접수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