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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의어깨 입시컨설팅] 2027학년도 서강대 수시등급·지원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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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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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형일 대표는 2027학년도 서강대 입시 변화 속에서 수험생·학부모에게 데이터 기반 지원전략을 제시했다.
  • 서강대는 학생부교과·학생부종합·논술로 수시 58.2%를 선발하며, 학생부종합(일반Ⅰ·Ⅱ) 분리와 수능 최저 완화로 전략 선택지가 넓어졌다.
  • 내신 최상위는 지역균형, 학생부 관리 우수자는 일반Ⅰ·Ⅱ, 논술 준비된 수험생은 논술전형을 노리는 맞춤 지원이 필요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김형일 거인의어깨 대표

복잡한 대입 흐름을 꿰뚫는 단 하나의 시선, '거인의어깨 입시컨설팅' 본 칼럼은 대치동 입시 현장에서 26년간 합격의 길을 열어온 거인의어깨 김형일 대표의 전문 식견을 담고 있습니다. 변화하는 2027학년도 입시 환경 속에서 수험생과 학부모님이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도록 검증된 데이터 기반의 실전 전략을 전달합니다.

서강대는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에서 전체 모집인원의 58.2%인 1,044명을 선발하며, 정시에서는 40.0%인 718명을 선발한다.

수시에서는 '학생부교과전형(지역균형)' 180명, '학생부종합전형(일반Ⅰ)' 494명, '학생부종합전형(일반Ⅱ)' 74명, '학생부종합전형(기회균형)' 85명, '학생부종합전형(서강가치)' 34명, '학생부종합전형(특성화고교졸업자)' 6명, '논술전형(일반)' 171명 등 1,044명을 각각 선발한다.

올해 입시의 가장 큰 변화는 학생부종합전형(일반)의 분리이다.

기존 '학생부종합(일반)' 전형이 '일반'과 '일반 II'로 나뉘어, '일반'은 개별 학부·학과 단위로, '일반 II'는 인문학기반자유전공학부, SCIENCE기반자유전공학부, AI기반자유전공학부 등 자유전공학부를 중심으로 학생을 선발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는 학생부교과(지역균형)와 논술(일반) 전형은 전 계열에서 수능 선택과목 제한 없이 응시할 수 있도록 하여 지원자의 선택권을 넓혔다.

김형일 거인의어깨 대표.

◆ 서강대 수시등급 및 지원전략

1. 학생부교과전형 '지역균형'

(1) 전형 개요 및 지원 자격

학생부교과(지역균형) 전형은 180명을 선발하며, 국내 고교 졸업(예정)자 중 4개 학기 이상의 교과 성적을 취득하고 학교장 추천을 받은 자가 지원할 수 있다. 고교별 추천 인원은 최대 20명이다. 전형 방법은 '학생부교과 100%'이며, 등급이 산출되는 과목 90%와 성취도가 반영되는 과목 10%를 합산하여 반영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국어, 수학, 영어, 탐구(1과목) 4개 영역 중 3개 영역 각 3등급 이내, 한국사 4등급 이내'이다.

(2) 전형의 핵심 전략

'학생부교과(지역균형), 학생부종합(일반Ⅰ), 학생부종합(일반Ⅱ), 학생부종합(기회균형), 학생부종합(서강가치), 학생부종합(특성화고교졸업자), 논술(일반)' 지원자격을 충족하는 범위 내에서 전형 간 복수지원 가능하며, 단, 하나의 전형에서는 하나의 모집(접수)단위에만 지원 가능하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학생부교과(지역균형), 논술(일반)'만 있고, 나머지 모든 전형은 없어서 수능이 약한 학생들은 적극 공략하는 것이 좋다.

(3) 2026학년도 합격자 70% 컷 분석

'인문계' '2026학년도 합격자 70% Cut 내신성적'은 '(사회과학부) 1.40~(지식융합미디어학부) 1.65등급'이었고, '자연계' '2026학년도 합격자 70% Cut 내신성적'은 '(생명과학과) 1.25~(컴퓨터공학과) 1.96등급'이었다.

① 인문계열 주요 학과 (70% Cut)

'사회과학부 1.40등급, 경제학과 1.55등급, 영문학부 1.58등급, 인문학부 1.59등급, 경영학부 1.60등급, 중국문화학과 1.64등급, 유럽문화학과 1.65등급, 지식융합미디어학부 1.65등급'이었다.

② 자연계열 주요 학과 (70% Cut)

'수학과 1.63등급, 생명과학과 1.25등급, 화공생명공학과 1.32등급, 전자공학과 1.37등급, 기계공학과 1.41등급, 물리학과 1.53등급, 화학과 1.53등급, 컴퓨터공학과 1.96등급'이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고사가 열린 4일 오전 서울 광진구 광남고등학교에서 3학년 학생들이 OMR카드에 마킹을 하고 있다. 2025.06.04 photo@newspim.com

2. 학생부종합전형 '일반(I/II)'

(1) 전형 개요 및 지원 자격

학생부종합전형은 '일반'(494명)과 '일반 II'(74명)로 나뉘며, 고교 졸업(예정)자 또는 동등 학력 소지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별도의 면접 없이 '서류평가 100%'로 선발하며,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적용하지 않는다.

(2) 전형의 핵심 전략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없고 학생부만 가지고 반영하는 전형으로 학생부 관리를 잘 한 학생들은 적극적으로 공략하는 것이 좋다.

(3) 2026학년도 합격자 70% 컷 분석

'인문계' '2026학년도 합격자 70% Cut 내신성적'은 '(정치외교학과) 1.84~(사학과) 3.86등급'이었고, '자연계' '2026학년도 합격자 70% Cut 내신성적'은 '(SCIENCE기반자유전공학부) 1.85~(기계공학과/반도체공학과) 3.37등급'이었다.

① 인문계열 주요 학과 (70% Cut)

'정치외교학과 1.84등급, 심리학과 1.95등급, 미디어&엔터테인먼트학과 2.16등급, 인문학기반자유전공학부 2.38등급, 사회학과 2.42등급, 아트&테크놀로지학과 2.53등급, 신문방송학과 2.90등급, 중국문화학과 3.03등급, 국어국문학과 3.07등급, 종교학과 3.23등급, 유럽문화학과 3.23등급, 경제학과 3.33등급, 경영학부 3.34등급, 영문학부 3.43등급, 글로벌한국학부 3.50등급, 철학과 3.57등급, 게페르트국제학부 3.63등급, 사학과 3.86등급'이었다.

② 자연계열 주요 학과 (70% Cut)

'SCIENCE기반자유전공학부 1.85등급, 수학과 1.92등급, 인공지능학과 2.05등급, 화공생명공학과 2.69등급, 컴퓨터공학과 2.81등급, 시스템반도체공학과 3.08등급, AI기반자유전공학부 3.09등급, 생명과학과 3.10등급, 화학과 3.13등급, 전자공학과 3.13등급, 물리학과 3.19등급, 기계공학과 3.37등급, 반도체공학과 3.37등급'이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3일 오전 서울 광진구 광남고등학교에서 수험생들이 시험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2025.11.13 photo@newspim.com

3. 논술전형 '일반'

(1) 전형 개요 및 지원 자격

논술(일반) 전형은 171명을 선발하며, 고교 졸업(예정)자 또는 동등 학력 소지자가 지원 가능하다. 선발 방식은 '논술 100%'이며,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국어, 수학, 영어, 탐구(1과목) 4개 영역 중 3개 영역 등급 합 7 이내, 한국사 4등급 이내'이다.

(2) 전형의 핵심 전략

논술 시험은 11월 21일(토) 자연계열(수학과, 전자공학과 등), 11월 22일(일) 인문계열(인문학부, 경영학부 등)로 나뉘어 진행된다. 시험 시간은 100분이며, 인문/사회과학 관련 제시문을 활용하는 통합교과형 논술과 수리 관련 제시문을 활용하는 수리형 논술로 나뉜다.

4. 올해 서강대 지원전략

'학생부교과(지역균형) 전형'은 우수한 내신 성적을 바탕으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할 수 있는 학생에게 유리하다. 내신 1등급 중후반대의 성적을 유지하고 있다면 적극적으로 고려해야 할 전형이다. '학생부종합전형'은 성적의 폭이 넓게 형성되므로, 학생부 내의 학업 역량과 공동체 역량, 성장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 학생에게 적합하다. 특히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없으므로 내신이 다소 낮더라도 학생부 관리가 우수한 학생이라면 자유전공학부가 포함된 '일반 II'를 포함하여 전략적으로 지원할 필요가 있다. '논술전형'은 학생부 반영 비율 없이 오직 논술 실력으로 합격자를 결정하므로, 서강대 논술 고유의 출제 경향을 철저히 분석하고 준비해야 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하는 것이 합격의 첫 번째 관문임을 명심하고, 고사 일정에 맞춰 반복적인 실전 연습을 수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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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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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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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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