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콜롬비아가 4일 가나를 1대0으로 꺾고 16강행을 확정했다.
- 콜롬비아는 아리야스의 선제골로 2018년 이후 8년 만에 16강에 올랐다.
- 가나는 토너먼트 진출에도 득점 없이 탈락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콜롬비아가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행 최종 티켓을 거머쥐었다.
콜롬비아는 4일(한국시간) 미국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가나와 대회 32강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콜롬비아는 2018 러시아 대회 이후 8년 만에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직전 최고 성적은 2014 브라질 대회에서 올랐던 8강이다.
반면 가나는 2022 카타르 대회 조별리그 탈락 후 이번 대회에서 토너먼트 진출에는 성공했다. 하지만 첫 경기부터 득점을 기록하지 못하면서 그대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경기 초반부터 양 팀은 부상 악재와 만났다. 전반 8분 콜롬비아 공격수 존 코르도바가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루이스 수아레즈가 교체 투입됐다. 5분 후 가나 풀백 마빈 세나야가 햄스트링 통증을 호소하며 알리두 세이두로 바뀌었다.
콜롬비아는 전반 수아레즈의 크로스를 받은 아리야스가 낮은 슈팅으로 선제골을 기록했다. 이후 콜롬비아는 그대로 점수 차를 지키며 승리를 이어갔다.

한편 이날 콜롬비아의 승리로 16강 대전이 확정됐다. 오는 5일 캐나다-모로코, 프랑스-파라과이를 시작으로 브라질-노르웨이, 멕시코-잉글랜드(이상 6일), 포르투갈-스페인, 미국 벨기에(이상 7일) 아르헨티나-이집트, 스위스-콜롬비아(이상 8일)가 16강에서 맞붙는다.
willow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