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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특징주] 전력반도체 기업 양제과기 "주문량 포화, 생산라인 풀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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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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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제과기가 7월 1일 투자자 활동 기록에서 생산능력과 경영 상황을 설명했다.
  • 전력 반도체 제품 수요가 포화돼 생산라인을 증설하고 신에너지차·AI 인프라용 핵심 부품 국산화를 가속화하고 있다.
  • 원자재 가격 급등으로 비용 부담이 커지자 7월 1일 출하분부터 전 제품군 가격을 10~15% 인상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7월 2일 오전 09시48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7월 1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전력 반도체 선도기업 양제과기(揚傑科技∙YANGJIE TECHNOLOGY 300373.SZ)가 7월 1일 저녁 공시한 투자자 관계 활동 기록표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달 기관들의 집중적인 조사를 받았으며, 회사 경영진이 생산능력 등 상황에 대해 상세히 설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양제과기는 전력 반도체 실리콘 웨이퍼, 칩 및 소자의 설계∙제조∙패키징 테스트 등 중고급 분야의 산업 발전에 주력하고 있다.

회사의 주요 제품은 크게 세 가지 부문으로 나뉜다. 구체적으로 소재 부문(단결정 실리콘 봉, 실리콘 웨이퍼, 에피택셜 웨이퍼), 웨이퍼 부문(5인치, 6인치, 8인치 실리콘 기반 및 6인치 탄화규소 등 각종 전력전자 소자 칩), 패키징 소자 부문(MOSFET, IGBT, SiC 시리즈 제품, 정류 소자, 보호 소자, 소신호 및 기타 제품 시리즈)을 포함한다. 제품은 자동차 전자, 인공지능, 청정에너지, 산업, 소비자 전자 등 다양한 분야에 폭넓게 활용된다.

양제과기 측은 "현재 회사의 경영은 전반적으로 안정적이며, 생산과 판매 흐름이 양호하고, 각 생산라인은 지속적으로 풀가동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설비 가동률도 항상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의 주문 수요는 포화 상태를 유지하고 있어 생산능력의 효율적 방출을 뒷받침하고 있으며, 현재 전체 납기 기간은 이전 대비 다소 길어졌다.

[사진 = 양제과기 공식 홈페이지] 전력 반도체 선도기업 양제과기(揚傑科技∙YANGJIE TECHNOLOGY 300373.SZ) 기업 홍보 이미지.

생산능력 건설 측면에서 일부 생산라인, 예를 들어 제추웨이 8인치, 소신호, SiC 등 생산라인은 기존 계획에 따라 안정적으로 증설을 추진 중이다. 기타 생산라인은 보유 주문과 시장 수요를 고려해 판매 기반 생산 방식을 채택하여 유연하게 생산능력 확충을 계획하고 있으며, 수요와 공급의 균형을 보장하고 있다.

이 중 차량용 규격 전력 반도체 모듈 패키징 프로젝트는 완공 후 양산에 들어가면 신에너지차 산업의 IGBT 모듈, MOSFET 등 핵심 전력 소자에 대한 긴급한 수요에 직접 대응하게 되며, 신에너지차 3대 핵심 시스템(배터리, 모터, 전자제어)의 핵심 부품 국산화 대체를 가속화할 것이다. 특히 차량용 충전기(OBC), 모터 제어기(MCU), DC-DC 변환기 등 핵심 적용 분야에서 해당 프로젝트 제품은 고온 내성, 전자기 간섭 저항 등 우수한 성능을 갖추고 있어 신에너지차 핵심 성능 지표 향상과 기술 발전을 지원할 수 있다.

또한 AI 인프라용 전력 소자 생산라인 기술 개조 프로젝트와 관련해, 회사는 소신호 전력 반도체 생산라인에 대한 기술 개조를 통해 AI 인프라용 고성능 소신호 전력 반도체 소자를 생산할 계획이다.

양제과기는 동시에 회사가 AI 데이터센터 분야에 SiC, MOSFET, 소신호, 정류 소자, 보호 소자 등 다양한 전력 반도체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각 제품군 모두 안정적인 대량 공급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업계 환경의 영향으로 최근 몇 년간 업스트림 칩 웨이퍼, 벌크 금속, 패키징 원자재 가격이 전반적으로 지속 상승해 왔다.

이에 따른 비용 압박을 상쇄하기 위해 양제과기는 상반기에 공정 최적화, 공급망 관리 정밀 운영 등 전방위적인 비용 절감 조치를 적극 추진하여 비용 증가분을 최대한 흡수하고 기존 공급 단가를 유지하며 고객의 구매 부담을 분담하기 위해 노력했다. 그러나 하반기에 들어 원자재 가격이 다시 큰 폭으로 상승하는 새로운 사이클에 진입하면서 비용 증가 폭이 예상치를 초과해 기업의 생산 및 경영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제품 품질 안정성을 확보하고 공급망의 지속 가능한 납품을 보장하기 위해 신중한 검토와 평가를 거쳐 당사는 전 제품군 가격을 조정하기로 결정했으며, 조정 폭은 10%~15%이며, 새로운 가격은 2026년 7월 1일부터 출하 제품에 공식 적용된다고 밝혔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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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채금리 장중 급등 뒤 하락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미국 국채 수익률은 18일(현지시간) 장 초반 상승세를 보인 뒤 하락 전환했고 미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좁은 범위에서 움직였다. 미국과 이란의 갈등과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인플레이션 우려를 자극했지만 최근 미국의 고용과 물가 지표가 예상보다 약하게 나오면서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기대가 낮아진 영향이다. 벤치마크인 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1.6bp(1bp=0.01%포인트) 하락한 4.708%를 기록했다. 30년물 국채 수익률은 장중 2007년 이후 최고 수준까지 올랐다가 상승분을 반납해 2.6bp 내린 5.284%를 나타냈다. 연준의 통화정책 전망에 민감한 2년물 국채 수익률은 0.5bp 하락한 4.177%를 기록했다. 국채 가격과 수익률은 반대로 움직인다. 미 국채 시장은 앞서 2거래일 연속 약세를 보였다. 미국뿐 아니라 주요국의 장기 국채 수익률이 수십 년 만의 최고 수준에 근접하는 등 글로벌 채권시장에서 매도세가 이어졌지만 이날 미 국채 수익률은 장중 방향을 틀었다. 미 국채 10년물 차트, 자료=야후 파이낸스, 2026.08.19 koinwon@newspim.com ◆고용·물가 이어 산업생산도 둔화…9월 금리 동결 기대↑ 여름철 거래가 한산한 데다 이번 주 시장의 방향을 결정할 만한 주요 경제지표가 많지 않은 가운데 투자자들은 미국과 이란의 갈등과 향후 연준의 통화정책 경로에 주목했다. 재니의 가이 르바스 수석 채권 전략가는 "경제지표는 많지 않고 시장의 무기력감은 큰 상황이어서 이 두 가지가 겹치면 가벼운 바람에도 시장이 움직일 수 있다"고 말했다. 이날 발표된 미국 경제지표도 금리 상승세를 제한했다. 연준에 따르면 7월 산업생산은 전월 대비 0.2% 증가해 증가율이 전월보다 0.1%포인트 둔화했다. 소비재 생산 감소 등의 영향으로 시장 예상에도 미치지 못했다. 최근 미국 경제지표는 전반적으로 경기 둔화를 가리키고 있다. 7월 예상 밖의 고용 감소에 이어 소비자물가지수(CPI) 등 물가 지표도 비교적 온건하게 나오면서 시장에서는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기대가 낮아졌다. 시장에서는 현재 연준이 9월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하기보다 동결할 가능성을 약 70%로 보고 있다. ◆ 달러인덱스 99.63…연준 비둘기파 기대에 상승폭 제한 미 국채 수익률 하락에도 달러화는 뚜렷한 방향을 잡지 못했다. 주요 6개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0.09% 상승한 99.63을 기록했다. 유로화는 전날 기록한 2개월 만의 최고치인 1.161달러에서 소폭 내려와 0.03% 상승한 1.15760달러에 거래됐다. 영국 파운드화는 0.04% 하락한 1.35356달러를 기록했고 달러화는 스위스프랑 대비 0.17% 상승한 0.81230프랑을 나타냈다. 머니코프 북미의 유진 엡스타인 구조화상품 책임자는 최근 달러화 움직임이 연준의 예상보다 비둘기파적인 태도와 이에 대한 시장의 해석을 반영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최근 CPI가 인플레이션 압력을 시사하지 않았고 고용지표 역시 마찬가지였다"며 "갑자기 달러가 약해졌고 이러한 흐름이 대부분의 통화쌍에 반영되고 있다"고 말했다. 스코샤뱅크도 온건한 인플레이션과 미국 노동시장의 약화 조짐을 고려하면 현시점에서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매우 낮다고 평가했다. 이어 단기적인 달러화 상승은 여전히 매도 기회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다만 미국과 이란의 갈등과 국제유가 상승은 연준의 통화정책 전망을 복잡하게 만드는 변수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이란과 현재 진행 중인 협상이 없으며 예정된 협상도 없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이 열려 있다고 주장했지만 이란은 해당 해협이 여전히 선박 운항에 폐쇄돼 있다고 밝히고 있다. 이란 고위 당국자는 전쟁을 영구적으로 끝내기 위한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지면서 군사 태세를 '전면적인 공세'로 전환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 역시 지난 6월 체결한 휴전 합의를 연장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호르무즈 해협의 장기 폐쇄가 에너지 공급에 미칠 우려가 이어지면서 브렌트유 선물은 이날 0.17% 오른 배럴당 91.02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지난 7월 24일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 19일 FOMC 의사록·20년물 입찰 주목…금리 향방 가른다 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재확산 우려는 미국뿐 아니라 세계 채권시장에도 부담을 주고 있다. 미국 30년물 국채 수익률은 이날 장중 2007년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고 주요국 장기 국채 수익률도 동반 상승했다. 시타델증권의 노샤드 샤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채권 영업 책임자는 "인플레이션은 지난 5년 대부분의 기간 동안 목표치를 웃돌았다"며 공급 충격이 계속되는 상황에서는 물가가 다시 상승할 위험에 대응할 여유가 크지 않다고 지적했다. 외환시장에서는 엔화의 움직임도 주목받았다. 엔화는 달러 대비 0.08% 하락한 달러당 159.605엔을 기록했다. 7월 말 미국과 일본이 엔화 강세를 유도하기 위해 공동으로 시장에 개입한 이후 나타났던 상승폭의 거의 절반을 반납했다. 당시 엔화는 40년 만의 최저 수준인 달러당 163.99엔까지 하락했다. 시장에서는 추가 외환시장 개입 가능성과 다음 달 일본은행(BOJ)의 금융정책결정회의를 주시하고 있다. 시장은 일본은행이 다음 달 기준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달러/원 환율은 19일 오전 6시 50분 기준 전장 대비 5.29% 하락한 141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장의 시선은 19일 공개되는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으로 향하고 있다. 투자자들은 최근 고용과 물가 둔화에도 국제유가와 장기금리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상황에서 연준 위원들이 향후 금리 경로를 어떻게 판단하고 있는지 확인할 전망이다. 미국 재무부가 같은 날 실시하는 20년물 국채 입찰 결과도 장기금리 흐름을 좌우할 변수로 꼽힌다. koinwon@newspim.com 2026-08-19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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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급락에 매도사이드카 발동 [서울=뉴스핌] 이건주 기자 = 19일 코스피 지수가 전 거래일보다 341.06포인트(4.96%) 내린 6528.77에 개장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4.12포인트(2.89%) 내린 810.08에 거래를 시작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9시 기준 1413.5원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2026.08.19 kunjoo@newspim.com   2026-08-19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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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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