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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위, 'ARKO한국창작음악제' 작품공모…'오늘의 관현악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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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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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7월 1일 제18회 ARKO한국창작음악제 작품 공모를 시작했다.
  • 국악·양악 관현악 초연·재연작을 모집하며 초연작 사용료를 800만 원으로 상향했다.
  • 선정작은 2027년 1·2일 국내 주요 관현악단 연주와 오스트리아 단체 협력으로 국제무대 진출 기회를 얻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이범헌)와 한국창작음악제추진단(단장 이건용)이 주최하는 대표 창작음악제 'ARKO한국창작음악제'가 제18회 작품 공모를 실시한다. 접수 기간은 7월 1일부터 8월 17일까지이며,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아창제는 국악과 양악 분야의 창작 관현악 작품을 발굴하고 연주와 비평을 활성화하기 위해 2007년부터 추진해 온 아르코의 대표 사업이다. 제18회를 맞은 아창제는 국내 창작음악 생태계의 저변을 넓히고, 새로운 창작 관현악 레퍼토리를 발굴·확산하는 데 기여해 왔다.

제17회 아창제 국악부문 공연사진(연주 서울시국악관현악단) [사진=예술위]

이번 공모는 ▲국악 ▲양악 두 부문으로 진행되며, 관현악곡 또는 협주곡 편성의 초연작과 재연작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양악 부문에서는 해외 콩쿠르 수상작을 함께 모집해 국내외 창작음악계의 흐름을 폭넓게 조망하고, 우수 창작 레퍼토리를 국내 관객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초연작은 예심과 본심 모두 블라인드 심사로 진행되며, 해외 콩쿠르 수상작은 본심 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지원 대상은 국내외에서 활동하는 대한민국 국적의 작곡가와 국내에 체류하며 활동하는 외국인 작곡가이다.

최종 선정작에는 작품사용료로 초연작 800만 원, 재연작 및 해외 콩쿠르 수상작 각 200만 원을 지원한다. 특히 초연작 작품사용료는 지난해보다 200만 원 증액한 800만 원으로 확대해 창작 지원을 강화했다.

선정작은 국내 주요 연주단체의 연주를 통해 무대에 오른다. 국악 부문 선정작은 2027년 1월 KBS국악관현악단과 함께 롯데콘서트홀에서, 양악 부문 선정작은 같은 해 2월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와 함께 예술의전당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제17회 아창제 국악부문 공연사진(연주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사진=예술위]

또한 올해 하반기에는 오스트리아 현대음악 전문단체 클랑포룸 빈(Klangforum Wien)과 협력해 양악 창작음악의 재연과 해외 유통 활성화를 위한 국제 연계형 작품 공모를 별도로 추진한다. 25인조 내외 앙상블을 위한 현대음악 신작을 대상으로 하며, 국내 작곡가에게 국제 무대 진출과 지속적인 작품 소개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세부 일정과 지원 요건은 추후 별도 안내할 예정이다.

아창제는 창작 관현악의 발표 기회를 넓히고, 작곡가들이 창작곡을 지속적으로 무대에 올릴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이를 통해 국내 창작음악의 기반을 강화하고, 새로운 관현악 레퍼토리가 축적·유통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 왔다.

지난 17회 동안 총 191편의 창작 관현악곡을 발굴하고 무대화를 지원했다. 선정 작품은 한국예술디지털아카이브(DA-Arts)의 'ARKO 한국창작음악제 아카이브'와 아창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누구나 열람하고 감상할 수 있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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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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