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미래에셋증권이 30일 2026년 2분기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 종합 12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 MTS 'M-STOCK'이 6개월 연속 증권사 앱 MAU 1위를 기록했고 투자업종 전체에서도 386만명으로 처음 1위를 차지했다.
- 미래에셋증권은 글로벌 플랫폼 MAPS 공개와 각종 수상 실적을 바탕으로 고객 신뢰에 힘입어 성장하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글로벌 11개 지역 진출·MAPS 공개 등 투자 플랫폼 확장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미래에셋증권은 '2026년 2분기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서 종합 12위를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1분기보다 한 계단 오른 순위다.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는 브랜드가치 평가회사 브랜드스탁이 자체 개발한 평가모델을 바탕으로 국내에서 활동하는 전 산업군 브랜드를 종합 평가해 상위 100개 브랜드를 선정하는 인증제도다.
미래에셋증권은 2016년 미래에셋대우 출범 이후 100대 브랜드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에는 처음으로 10위권에 진입했다.

미래에셋증권은 전 세계 11개 지역에 진출해 있다. 회사는 2026년 6월 기준 연금자산 80조원을 포함해 국내외 고객자산 800조원을 운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M-STOCK'은 2025년 12월부터 6개월 연속 증권사 앱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 업계 1위를 기록했다. 미래에셋증권은 가상자산 거래소 앱을 포함한 투자업종 전체에서도 M-STOCK의 MAU가 386만명으로 처음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미래에셋증권홍콩법인은 지난 26일 글로벌 투자 플랫폼 'MAPS(Mirae Asset Portfolio Service)'를 공개했다. 공개 행사에는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GSO와 성준엽 홍콩법인 대표 등이 참석했다. 미래에셋증권은 MAPS를 통해 전통자산과 디지털자산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거래하는 '미래에셋 3.0'을 추진하고, 향후 미국·한국·중국·싱가포르 등 주요 시장으로 투자 서비스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래에셋증권은 유로머니가 선정한 '대한민국 최우수 증권사'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글로벌파이낸스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프라이빗뱅크'에도 이름을 올렸고, 고용노동부 주관 퇴직연금 사업자 평가에서는 전 업권 최초로 4년 연속 우수사업자로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김범석 미래에셋증권 커뮤니케이션 본부장은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 12위는 고객들이 보내준 신뢰의 결과"라며 "고객 우선 원칙으로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말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