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성시가 24일 10월 열리는 바우덕이축제 시민예술무대 출연진 선발 참가자를 모집했다
- 참가는 26일부터 8월 23일까지 안성 거주 개인·단체 누구나 가능하며 생활무용·기악노래·국악전통·기타 4개 부문이다
- 전통 요소를 포함한 공연에는 가산점을 주며 6분 이내 공연 영상을 이메일로 제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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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가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2026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 시민예술무대에 오를 출연진 선발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24일 시에 따르면 '시민예술무대'는 전문 예술인이 아니더라도 일반 시민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평소 갈고닦은 끼와 재능을 펼칠 수 있는 바우덕이축제의 대표적인 시민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참가 신청은 오는 26일부터 8월 23일까지며 안성시에 거주하는 개인, 단체, 동호회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모집 분야는 총 4개 부문으로 생활무용, 기악·노래, 국악·전통, 기타 특기 분야다.
참가 작품은 일반 시민들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라면 소재 제한 없이 출품이 가능하며 바우덕이축제의 취지에 맞춰 퓨전국악이나 전통의상 활용 등 전통 요소를 포함한 공연에는 가산점이 부여된다.
공연 시간은 6분 이내로 신청 시 실제 공연 영상이나 연습 영상을 반드시 함께 제출해야 한다. 접수는 참가신청서, 서약서, 개인정보 동의서와 공연 영상을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예술무대는 축제의 주체인 시민들이 재능과 열정으로 무대를 직접 채워나가는 뜻깊은 자리"라며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줄 많은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