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보이넥스트도어가 22일 정규 1집 '홈'으로 국내외 차트를席권했다
- '바이럴' 등 4곡이 멜론 주간 차트에 오르며 음원 강자 면모를보였다
- 정규 1집과 타이틀곡은 한국·일본 주요 차트 1위를 휩쓸며 롱런 인기를예고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정규 1집 '홈(HOME)'으로 호성적을 이어가고 있다.
보이넥스트도어가 지난 8일 발매한 정규 1집 '홈' 타이틀곡 '바이럴(VIRAL)'은 22일 발표된 멜론의 최신 주간 차트(6월 15~21일) 37위에 자리했다. 수록곡 중 지난 5월 11일 선공개한 '똑똑똑'(86위)과 '아디오스!(ADIOS!)'(96위), 지난해 초 발표한 디지털 싱글 '오늘만 아이 러브 오(오늘만 I LOVE YOU)'(60위)까지 총 4곡이 순위권에 들어 '음원 강자'다운 저력을 보여줬다.

'바이랄'은 21일 자 멜론 일간 차트 29위를 비롯해 20일 자 애플뮤직 '오늘의 톱 100: 대한민국' 13위, 한국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25위 등 주요 차트 상위권에 안착해 '롱런 인기'를 예고했다. 또한 KBS2 '뮤직뱅크'에서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정규 1집 '홈'의 인기도 뜨겁다. 4연속 밀리언셀링을 달성한 데 이어 써클차트의 최신 주간 앨범 차트(6월 7~13일) 1위를 찍었다. 또한 6월 8~14일 집계된 빌보드 재팬의 '톱 앨범 세일즈'와 '핫 앨범', 일본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과 '주간 합산 앨범 랭킹' 모두 정상에 올랐다.
'바이럴'은 자신들의 노래가 더 많은 사람에게 퍼지면 좋겠다는 바람을 담은 곡이다. 명재현과 운학이 곡 작업에 참여해 팀의 개성을 녹였다. 서정적인 분위기와 페어 안무, 댄스 브레이크 등 정교한 퍼포먼스로 '2~3세대 K-팝'의 추억을 되살려 호평을 받고 있다. 이전까지 보여주던 친근하고 자유분방한 면과 상반된 진중하고 카리스마 가득한 매력이 좋은 반응을 모으는 중이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