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성=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 보성군은 최근 이틀간 지역 초등학생 53명을 초청해 공공행정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고 19일 밝혔다.
학생들은 종합민원실 등 주요 부서를 둘러보며 행정서비스 제공 과정을 살펴보고 공공기관의 역할과 공무원 업무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군수실과 2층 소회의실에서는 김철우 군수와 대화 시간을 갖고 군정 운영과 공직 업무에 대한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김 군수는 "이번 체험이 학생들의 지역사회 이해와 미래 설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교육 지원과 체험 기회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